-
-
우주가 궁금할 때 호킹에게 물어 봐 - 궁금할 때 물어 봐 ㅣ 궁금할 때 물어봐
최은영 지음, 김옥현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02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글제목 : 스티븐 호킹 [2005.08.02]
오봉초3 최 상철
이 책의 주인공 스티븐 호킹은 블랙홀을 좋아하여 우주에 대해 백번 알고 백번
연구를 한 사람이다.(百硏百究라지 아마?) 우주에 대해 모르는 사실이 많았는데,
호킹이 있었기에 우주에 대해 잘 알았다. 그러나 아주 끔찍한 사실을 알았다.
그것이 무어냐 하면은 우주복속에다가 응가??????를(-_-;;) 싼다는 것이다!!
어떻게 다 큰 어른이 그 정도 예절도 지키지 않을 수 있는가???... 그러나 엉덩이를
내놓고 응가를 싼다면 아마도 죽을지도 모른다. (그 이유는 산소가 빠져 나가 죽을
수도 있고, 우주에 있는 모든 물체는 팽창하게 된다. 그러므로 엉덩이가 팽창할
수도 있기에 위험하다....)
우리나라사람중에 우주를 탐험한 사람이 있을까? 우리나라는 행성을 하나라도
발견한 적이 있을까? 그것이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