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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의 선물 ㅣ 풀빛 그림 아이 10
크리스 반 알스버그 글 그림, 김경연 옮김 / 풀빛 / 2003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글제목 : 행복한 나그네 [2005.07.19]
오봉초 3 최 상철
이 책의 주인공 베일리는 차가 무엇에 부딪혀서 나그네가 부딪힌 것을 알았다.
의사는 기억상실증이라고, 며칠 있으면 낫는다고 하였다. 그리하여 같이 살게
되었는데, 가을이 오지않는것을 알았다. 나무는 계속 푸르르고, 여름처럼 햇볕이
쨍쨍하다. 그리하여 좀 이상하다 생각됐는데, 나그네가 떠나고 나니 가을이 되었다.
다음부터도 계속 그랬었다. 그래서 농작이 더욱 잘 되었다. 이것은 나그네가
보답한 선물일 것이다. 나는 나그네가 기억을 되찾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