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쉽게 배우는 데이터베이스 만화로 쉽게 배우는 시리즈
다카하시 마나 지음, 홍희정 엮음 / 성안당 / 2006년 10월
평점 :
절판


제목: 탐구생활 테이터 베이스 활용기(2007. 3. 24.)

오봉초 5학년 최 상철

복잡한 파일 시스템, 정리도 매우 힘들고. 이런 상황들을 막기 위해 내가 왔다!(퍽)핫핫, 한가지 실용적인 시스템이 있다. 바로 데이터베이스. 데이터베이스는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시스템이다. 보통 회사에서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주로 한글 2002같은 파일을 이용한다. 그러나 이것은 서로 데이터가 중복되거나 필요없는 데이터가 생길 수 있다. 또한 서로 따로따로 데이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상부의 명령을 제대로 듣지 못하고 일을 처리하지 못하거나 제대로 처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 이 모든것을 막는것이 바로 데이터 베이스! 데이터베이스는 각 부의 데이터를 공유해서 필요없는 데이터를 줄이고 중복되지가 않는다. 또한 각 부가 서로 정보가 틀릴 일도 없어진다. 그렇지만 이 데이터 베이스에는 문제점이 있는데 바로 정보를 공유하다 보니 다른 사람이 정보를 완전히 바꿔버리는 해킹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럼 이경우엔 어떻게 처리할까? 이 문제는 여러분이 알아서 생각해 보시길!(퍽) 할수 없군, 독자들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답을 말하겠다. 바로 신용할 수 있는 사람만 접속할 수 있도록 비밀번호를 만드는 것이다. 어떤가? 이 때에는 완벽하게 해킹을 방지할 수 있겠지? 음하하핫!

데이터베이스에는 또다른 문제점이 숨어있다. 이번에도 독자 여러분이 찾아내길... 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역시 주먹을 피하려면 답을 말해야 겠지? 바로 두 명의 공유자가 동시에 무슨 일을 처리하려고 하면은 한사람쪽의 일만 처리되는 것이다. A라는 사람이 상품 수량 10개에서 5개를 더하려고 하는데 B도 동시에 이 때 상품 수량 5개를 더했다. 그러면 20개가 되어야 하는데 이 때 15개가 됬? 그 이유는 데이터베이스가 두가지일을 동시에 처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상품 수량 5개가 어디론가 사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락을 걸어두자. 이 락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방금 말한 예를 막기 위한 커미트가 있다. 바로 A가 먼저 일을 처리한 후 B가 잠시 기다렸다가 다시 일을 처리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고 함부로 락을 써대면은 데이터베이스에 문제가 생기겠지? 또 다른 락은 바로 공유락. 이 공유락은 어떤 사람이 정보를 출력하려고 할 때 다른 유저들이 볼 수는 있으나 입력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데이터 출력중에 갑자기 정보가 바뀌면 문제가 심각해 지겠지? 그리고 공유락과는 조금 다른 배타락이 있는데, 이 경우에는 입력을 할 때이다. 입력을 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이 입력을 하거나 출력을 하면 또한 문제가 심각해 질 것이다. 그래서 미리 이런 사고를 막기 위해 락을 걸어두는 것이다.

저번에 내가 통계학에 대해 쓴 것에 비해 이번에는 특별한 문제가 없다. 이런 것들은 문제보다는 그냥 단순히 외어두거나 이해해두기만 하면 된다. 그것이 바로 데이터베이스. 비록 데이터베이스가 수학에 들어가는 것이라도 네트워크 상의 정보에 대한 것이기에 특별한 문제가 없다. 숙제가 줄어들어 기뻐하는 독자들의 모습이 한꺼번에 보인다. 그래도 드디어 이번 이야기를 끝마치니 기쁘도다. 다른 이야기들도 말해줘야 하니 참 바쁘다, 바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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