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스필버그 후아유 3
클레스 로랑 지음, 김주경 옮김 / 대교출판 / 2002년 12월
평점 :
품절


[2005.07.14 초3 최상철]

책을 통해서 알게 된 놀라운 사실은 톰 크루즈와 스티븐 스필버그가 같은 학교를 다닌 친구였다는 것이다.
어린시절 스필버그을 친구들이 놀렸을 때 감싸준 친구가 톰 크루즈였다고 한다. 재미있는 것은 내가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중 ET, 스타워즈, 쥐라기 공원, 이번에 개봉한 우주전쟁을 보았는데, 난 톰 크루즈가 그 영화들에 다 나왔을 거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하하하! 하지만 엄마께 여쭤보니 전부 주인공은 다른 사람이었고, 이번 우주전쟁에 처음으로 출현한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다. 일단 엄마가 자세하지는 않으니 다시 검색해 보라고 하셨지만... 왜 여지껏 출현하지 않은 것인지 궁금하다.


스티븐 스필버그는 12살 때부터 영화를 찍은 천재적인 능력이 있었다.
약하지만, 친구도 잘 사겼고, 세계 유명한 영화 10대 영화에도 3편이나 들어가는 영화를 찍은 정말 위대한 감독인 것이다. 스필버그의 작품에는 ET,인디아나 존스,쥐라기 공원,스타워즈,우주전쟁이 있다. 영화에 관심이 많이 생겼고, 나도 영화를 한번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스필버그의 작품을 보고 싶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최상철 2007-04-18 0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타워즈를 스티븐스필버그 작인줄 알고 있었던 아이. 사실 나 또한 그랬다. 스타워즈 한국전에 다녀오고 아니는 감독부터 에피소드가 만들어지기까지 꼼꼼히 다 찾아내서 알아본 것이 소득이랄까? 아무튼 잘못된 정보를 알았더라도 다시 한번 다른 정보를 알게되면 정확하게 짚어가며 찾아볼 수 있으니,궁금한 것은 그자리에서 똑 알아봐야지 실수가 없는 듯 하다는 것.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