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10 초3 최상철]
이 책은 제인 구달이라는 사람이 침팬지를 관찰하여 만든 책이다. 여러 침팬지들이
서로 생활하는 게 담겨 있다. 여러 멋진 이름도 있는데, 그렘린과 갈라하드의 이야기는
참 재미있다. 곤충에 대한 생활도 멋지게 만들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