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구달의 아름다운 우정
제인 구달 지음, 미하엘 노이게바우어 사진, 윤소영 옮김 / 웅진주니어 / 2002년 11월
평점 :
절판


[2005.06.10  초3 최상철]

이 책은 제인 구달이라는 사람이 침팬지를 관찰하여 만든 책이다. 여러 침팬지들이

서로 생활하는 게 담겨 있다. 여러 멋진 이름도 있는데, 그렘린과 갈라하드의 이야기는

 참 재미있다. 곤충에 대한 생활도 멋지게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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