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09 초3 최상철]
나는 이책을 읽고 너무 슬퍼서 울었다. 아니 좀 만났다고 다시는 못 만나게 하다니,
참 너무하다. 그리고 빛을 잃었다면 빛을 나눠주면 될 텐데... 나는 옥황상제가
너무나 원망스러웠다. 차라리 옥황상제가 없었다면 생각까지 들었다. 그러면
아기별과 바위나리는 행복하게 만날 수 있었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