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나리와 아기별 민들레 그림책 3
마해송 지음, 정유정 그림 / 길벗어린이 / 199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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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6.09 초3 최상철]

나는 이책을 읽고 너무 슬퍼서 울었다. 아니 좀 만났다고 다시는 못 만나게 하다니,

 참 너무하다. 그리고 빛을 잃었다면 빛을 나눠주면 될 텐데... 나는 옥황상제가

너무나 원망스러웠다. 차라리 옥황상제가 없었다면 생각까지 들었다. 그러면

아기별과 바위나리는 행복하게 만날 수 있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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