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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의자 ㅣ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82
베라 윌리엄스 지음, 최순희 옮김 / 시공주니어 / 1999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2005.06.09 초3 최상철]
이 책의 주인공 집에 불이 났었다. 그리하여 살림살이와 집이 불타서 이사했지만, 여러 이웃과 돈을 열심히 모은 덕분에 살림살이를 살 수 있었다. 그런데 힘들게 일하고 돌아오는 엄마가 편히 쉴 수
있는 의자가 없어서 가족들은 유리병에 동전을 부지런히 모은다.
유리병에 하나가득 돈을 모은날 딸과 할머니와 엄마는 빨간색 꽃무늬가 있는 폭신하고 편안한 의자를 살 수 있게 되었다. 가족들은 편히 쉬고, 그 의자에서 행복감을 느끼게 되었다.
나는 비록 화재로 살림살이가 탄 적은 없지만, 아버지가 하시던 사업이 실패하여 가난해진적이 있다. 여러가지 이유로 재산을 잃을 수 있다. 만약 부주의로 인해서 화재등이 일어나 가난해 진다면 아주 오래동안 후회와 힘들게 살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부모님의 일이 잘되어 다시 좋은 집으로 이사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