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16. 오봉초3]
보비는 어렸을때 할아버지하고 걸음마를 배웠다. 생일마다 나무탑
쌓기도 하느데, 갑자기 할아버지가 뇌중졸에 걸렸다.
하지만 보비의 정성스런간호에 손도움직이고, 말도하고, 걸음마도
보비한테서 배웠다. 읽어보면 엄청 기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