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보물찾기 세트 [책+퍼즐] 세계 탐험 만화 역사상식
곰돌이 co. 지음, 강경효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06년 9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주문해 달라고 부탁드리지 않았는데, 세계 지도 퍼즐이 부록이라며 어머니가 출시된 후 바로 사주신 책이었다.   역시 부록이 좋으면 학습만화라도 금세 금세 잘 사주니 이 것이 일석이조?  심심할 때 퍼즐을 맞추며 놀기도 하는데,  다음에 또 맞추고 놀려고 일부러 풀로 붙이지 않았다. 

보물찾기 시리즈중 11번째 이야기. 겉표지에는 토리밖에 없던데 이번에는 토리의 모험인것 같았다. 토리와 이조교는 유네스코에서 기증하는 유물을 받기 위해 호주로 떠난다. 그러나 호주에서 유네스코 직원 마크는 기증하려던 인디언의 부메랑이 사라졌다고 밝힌다. 이 인디언의 부메랑을 훔쳐한 것은 바로 봉팔이 일행! 봉팔이가 훔쳐간 붉은돌의 부메랑을 찾기 위해 토리와 마크는 호주여행을 시작한다.

호주란?

호주는 정식 명칭으로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이다. 이 호주는 미국식 연방 제도가 도입했으며 국가는 세계에서 6번째로 크지만 인구는 2천66만명으로 인구밀도가 세계에서 가장 낮다. 이 호주는 유럽인이 가장 많고 아시아인과 원주민 어보리진이 각각 비슷한 인구로 자리잡고 있다.


다양한 명물과 코알라, 캥거루가 사는 아름다운나라 호주. 다음에 꼭 한번 가서 오페라 극장을 봐 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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