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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을 먹이는 포유류 - 왜 그런지 궁금해요! 01
짐 브루스 지음, 최현덕 옮김, 한효동 감수 / 계림닷컴 / 2004년 1월
평점 :
품절
2006. 1.26 (탐구생활-독서일기)
한번썼더니 렉때문에 저장도 안돼고 꺼진 허무한 일이 있었다. 이해하고, 동물의 생활에 대해서 알아보자.
동물은 사람처럼 가족을 이룬다. 엄마 아빠가 아들을 키우고 서로 화목하게 지내고... 그러다가 나이가 되면 부모곁을 떠나는 동물이 있다. 독립하여 새로운 가족을 탄생시키려는 것이다. 먼저 물고기의 생활을 알아보자.
물고기는 물속에서 아가미를 통해 숨쉬고 헤엄친다. 결혼할 때 가시고기는 암컷이 알을 낳은후에 수컷이 정액을 뿌려서 수정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새끼가 태어날때 까지 아빠가 키우고, 어미물고기는 도망간다. 그리고 새끼가 태어나서 떠나면 아빠 물고기는 슬퍼서 비참하게 울다가 죽는다. 이 얼마나 슬픈가! 물고기는 주로 물벼룩, 더 작은 물고기, 플랑크톤등을 먹는다. 키운다면 물고기 사료도 좋겠지만... 이번엔 포유류중 사자의 생활을 알아보자. 사자 역시 가족을 이루는데 어미가 새끼들을 가르치고 사냥한다. 여기서 잠깐! 포유류는 새끼를 낳아 젖을 먹여 살리는 동물인데, 나머진 알낳는다. 그런데 오리 너구리는 알낳는 포유류다. 알을 낳고 젖먹이는 동물이란 뜻... 어미 사자가 약할
때는 아빠사자가 사냥을 나갈때도 있다. 그리고 어떤사자든 반드시 아빠사자 먼저이고, 그다음 어미사자와 새끼들이 시작한다. 아빠사자는 어미사자가 사냥하고 돌아올동안 새끼들을 돌봐주기도 한다. 이제 마지막으로 새중에 오리의 생활을 알아볼까? 아까 말했듯이 모든 동물에겐 가족이 있다. 물론, 오리도 가족이지. 새끼가 태어날때까지 어미가 품고, 태어나면은 어미는 새끼가 다 클때까지 여러가질 가르친다. 먹이 먹는법, 나는법등 가르치고 새끼들이 다크면 부모들로부터 독립한다. 후에 겨울이 되면 남쪽으로 떠나겠지... 이만 탐구생활은 오늘로 마친다. 앞으로 백지는 없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