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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12. 21. (탐구생활-독서일기)
북극과 남극은 모두 춥다고들 말한다. 그런데 어느 쪽이 더 추운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북극보다 남극이 더 추운데, 그 이유까지는 모른다. 그저 미안할 따름이다. 대신 다른 지식을 알려주겠다. 남극은 너무 추워서 사람이 살수가 없고, 사람이 없다는 이유와 너무 추워서 바이러스도 살수 없다. 그러므로 살 수 있는 동물도 물고기와 펭귄밖에 없다. 그런데 물고기는 그런 추운 겨울에 어떻게 살아남을까? 그건 바로 몸을 이용하여 체온조절을 마음대로 할수 있기 때문에 영하 100도가 되어도 살수 있기 때문이다. 거의 체온의 마법사라고 할만 하다. 그럼 펭귄은 어떻게 살아남았냐 하면은, 많은 무릿수의 펭귄이 서로 생존의지를 갖추어서 자손을 점점 늘려갔기 때문에 지금까지 존재할수 있었던 것이다. 여기서 잠깐! 보통 많은 사람이 남극횡단을 이루려고 한다. 그 이유는 자신의 나라의 명예 또는 재미로 그런일을 할때가 있다고 한다. 그러니까 돈이 안 되지만 꽤 보람있는 일이다. 남극은 평균 온도가 영하 50도인데, 북극은 그보다 따뜻하다. 그래서 북극여우, 북극곰, 사향소같은 동물들이 살수 있다. 그래서 북극에 에스키모가 사는 이유는 먹이가 풍부하고 비교적 그리 춥지는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제 끝마치려는데, 한 인물에 대해 알려주겠다. 어니스트 새클턴이란 인물인데, 27명의 대원을 이끌고 무려 10개월동안 빙하에 표류하다가 한명도 희생자 없이 탈출한 인물이다. 만약 나중에 남극 탐험을 하고 싶다면, 어니스트 새클턴을 기억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