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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명문 대학 50 : 나도 갈 수 있다1

이 책은 절판이라고 한다.  도서관에서 빌려본 책. 

세계엔 유명한 대학들이 있다. 내 꿈은 이 유명대학들 중에서 하버드에 들어가는 것이다. 이 하버드는 미국 최대의 대학이며, 최고의 교육시설을 자랑한다. 그러나 너무 하버드만 좋아하는 것은 나쁘지 않을까? 이 책을 통해 다양한 대학들을 소개받고서 나에게 가장 맞는 대학에 가야겠다.


먼저, 우리나라의 최고 대학교인 서울 대학교를 소개하겠다. 이 서울대는 우리나라에서 대부분의 국민들이 목표로 하는 대학이다. 이 서울대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학교이다. 이 서울 대학교가 처음 만들어질 당시의 이름은 경성 제국 대학이였다. 일본 제국이 조선인의 고등 교육 기관을 봉쇄하기 위해 만든 학교다. 이 학교에는 독립 의식을 높일 수 있는 학문을 모두 제외했으며 일제의 식민 통치에 유리한 학문만 공부시키도록 하였다. 또한 대학에 다닐 수 있는 사람에도 차별을 두어 우리나라 교수는 단 5명, 학생은 150명중 47명밖에 안되었다. 그리고 광복과 함께 경성 대학으로 이름이 바뀌었으며 9개의 음악학교로 나뉘었다가 다시 통합해 지금의 서울 대학교가 되었다. 이 서울대의 마크는 마치 ‘샤’자를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 ‘샤’자는 국립 서울 대학교의 첫 글자 ㄱ, ㅅ, ㄷ을 합쳐 만든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대단한 대학답게 유명한 위인들의 대부분이 이 서울대를 나왔다. 세계적인 소프라노 성악가 조수미도 서울대 음대에 다녔으며 컴퓨터 의사 안철수도 서울대 의대를 졸업했다. 또한 유명한 문학인인 박완서와 소설가 황순원도 서울대를 나왔다.


유명한 대학중에서도 내가 보기에 가장 특별한 대학은 바로 스위스 호텔 경영 대학이다. 말그대로 호텔 경영에 필요로 한 모든 경영 기술에 대해 배운다. 전체 수는 약 360명으로 한국 학생 약 40명이 이곳에서 공부하고 있다. 이 스위스 호텔 경영 대학을 나온 사람은 대체로 취업률이 높다. 또한 이 스위스 호텔 경영 대학에서는 최첨단 시설의 학습 환경을 가지고 있다. 이곳에서는 주방과 컴퓨터실, 대극장등 다양한 시설등이 있어 각종 기술 또한 배울 수 있다. 이 대학을 나온 사람들은 세계 각국의 호텔과 휴양지에서 근무하고 있다. 또한 이곳에서 배운 사람들중 대부분이 해외로 나가지만 우리나라에 오더라도 특급 호텔에서 근무하게 된다.


유명한 스탠퍼드 대학교의 설립에는 특별한 일이 있었다. 이 스탠퍼드 대학은 유명한 철도 건설업자이다 캘리포니아 주지사와 상원 의원을 지낸 릴런드 스탠퍼드는 15살에 죽은 외아들을 기리기 위해 대학을 지었다. 영국에 있는 이 유명한 대학은 서부 개척자의 모습이 당연히 눈에 띈다. 양복을 발견하기는 매우 힘들며 교사든 학생들이든 모두 반바지 차림이다. 이처럼 서부 개척자의 모습을 그대로 띈 스탠퍼드 대학교는 낙관적이고 자신감이 넘친다.


이로써 내가 갈 수 있는 다양한 대학의 소개를 해 모두 알 수 있어 장래에 매우 좋을 듯한 책. 이 50개의 명문대학중에서 반드시 한 대학에 갈 수 있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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