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화산에서 보낸 하루 - 물구나무 006 ㅣ 파랑새 그림책 6
파비앙 그레구아르 글 그림, 김경태 옮김 /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2002년 11월
평점 :
품절
[2005.02.18]
실비아라는 아이가 있는데 할머니가 산에서 농사를 지으셔서 산에서 사시는 할머니 집에 놀러갔다. 그렇지만 2년전 처럼 용암이 집 옆으로 흐르면 집을 비워야한다. 실비아는 할머니 마중하러 갔는데 용암이 나와서 길을 막고 있었다. 꼼짝없이 갇혔을때 아저씨와 아줌마가 나타나서 실비아를 구해주었다. 그들은 화산학자들이어서 화산옆에 캠프를 지어었었다.
실비아는 할머니와 전화통화하고 화산을 구경하였다. 그리고 잠이들고,
이제 할머니와 만나서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실비아의 꿈은 화산학자가 되는 것이다. 나는 회사경영자(사장)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