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21세기 키워드 1 - 비빔툰 가족과 함께 떠나는 미래 과학 여행
홍승우 글 그림, 이인식 원작 / 애니북스 / 2003년 3월
평점 :
품절


2006. 1. 20  초3때

21세기 키워드에는 21세기, 어떻게 미래가 변할지 또한 여러 동물들의 본능등 여러주제를 가지고 있는데, 그중 기억에 남는 것은 제노사이드,  인체의 신비였다.

제노사이드는 인간이 서로서로 죽이는 본능을 가진 것을 그렇게 말하는데,  어떠한 사람은 게임으로 서로 전쟁을 해서 서로 죽이는 재미를 느낀다.

인체의 신비는 인체의 여러 구조에 대해 잘 설명해 주었었고, 인체신비전의 인체들은 다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무엇들이 있는지 나와있었다. 인체들은 모두 실제 인체를 표본으로 말린것이며, 어떠한 경우엔 정액  또는 소변도 인체의 신비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내가 교훈 삼아 해야할 것은 ‘이기적 이타주의’이다. 이타주의는 자신을 희생하여 남을 돕는것인데, 예를 들면 꿀벌이 꿀을 훔치는 곰을 침으로 쏘면 침과 함께 내장중 일부분이 찢겨나와서 죽게되는 것이다.  이기적 이타주의 자신의 이익이 있는 남을 돕는 일을 말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집게는 먹다남은 음식을 말미잘에게 나누어 주며, 말미잘은 그 보답으로 독이 있는 촉수로 집게를 도와주는 형식이다. 이런일은 어쩌면 많이 있을지 모른다. 우리가 평소에는 공상을 하는데, 어떤 어머니는 쓸데없는 생각을 한다고 한다. (다행히 우리 엄마는 "과학의 기초야.  많이 생각해야지. 그런데 공상보다는 생각노트가 어떠니?"라고 하신다.)   

그러나  그 쓸데 없는 공상이 50억의 가치를 지니는 경우도 있다.  공상을 이용하여 발명품, 새로운 생각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21세기 키워드는 대부분 공상을 하여서 만화로 표현하였는데, 그 공상이

어쩌면 21세기에는 현실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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