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날씨 [구판] 초등과학학습만화 Why? 11
이광웅 지음, 박종관 그림 / 예림당 / 2003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2006. 1. 20

날씨는 우리 일상생활에 가장 큰 해를 끼치며, 현재의 과학기술로는 어떻게 조절할수도, 알아보기도 힘들다. 좀더 날씨를 알게되면 어쩌면 알수도 있기될수 있을지도 모른다. 날씨는 대개 맑음, 흐림, 비, 눈이지만 어려운 교과같은 곳에서는 날씨가 복잡하게 얽혀있다. 그런 책은 좀더 자세히 나와있어서 좋지만, 초등3학년인 내가 읽기에는 아직은 어려운듯 하여 날씨에 대해 정말 재미있게 읽은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날씨로 일어나는 자연재해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난 그중 가장 강력한 것은 태풍, 약한 것은 천둥이라고 생각한다. 약하고 작은것에서, 무시무시하게 크고 강한것까지 자신이 사라져 나가는 순간까지 이 세상을 쓸어버리는 강력한 태풍의 위력으로 가장 강하다고 생각했고, 천둥은 자연재해로 볼 수 없을 정도로 낙락하게 약하다. 단지 소리가 좀 크고 빛이나서, 몇몇 어린이들이 무서워할지는 모르지만 그것 역시 오래가지 않는다.

태풍에는 이름이 붙여지기도 하는데, 도시의 모든 것을 삼키고, 심지어는 인명 피해까지 주는 태풍은 크게 번진 산불처럼 인간에게 결코 제어할 수 없는 자연의 변덕이라 할 만한다.
"많은 사람들이 오늘의 날씨만이라도 정확히만 알 수 있다면"하고 바라지만, 머지 않은 미래에 과학의 발전으로 인해 반드시 날씨마저도 제어할 수 있지 않을까 상상해본다.

내가 쉽게 생각해본 날씨가 생성 과정이다.

해가 쨍쨍하게 도시를 비추고 있다. 이때가 맑음. 해는 물을 증발

시키는 작용을 할수 있는데, 그렇게 해서 물을 모아 구름을 만든다.

근데 자기 자식이 자기를 떡~ 가려 놓는데, 이때가 바로 흐림이다.

이제 영원히 존재하리란 없는법! 구름은 물이 너무 많아져서 자신의

몸뚱이를 땅에 모두 쏟아내린다. 이때가 바로 비. 그런데 이때가

겨울이다 보니 너무 춥다... 온도가 낮아지자 비는 꽁꽁 얼어서

눈이 되어 내리게 된다.

다시 순환의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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