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런데요, 생태계가 뭐예요? ㅣ 토토 과학상자 1
김성화.권수진 글, 조위라 그림 / 토토북 / 2004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오봉초3학년 1반 최상철
책소개.
우리가 이세상을 살려면 꼭 알아야 하는게 있는데, 바로 생태계이다. 생태계는 생물이 존재하는 모든 예인데, 이책에는 생태계의 비밀을 한껏 풀어주고 동화로 재밌게 해주었었다. 작가 역시 나처럼 환경오염을 심각하게 여기고, 환경보호에 열심히 참여하고 생태계에 대해서는 누구나 잘 알겠지?
지식의 창.
생태계에는 많은 동물이 존재한다. 서로 먹고 먹히고, 그러면서도 계속 자손을 늘려가며 지금까지 대대손손 살아오게 되는 생태계가 존재할수 있는것은 먹이사슬(또는 먹이그물이라하는데, 초식동물은 식물을 먹고 육식동물은 초식동물을 먹고 먹다남은 찌꺼기는 하이애나같은 동물이 먹고 나머지 뼈는 박테리아로 인해 풀의 양분이 되는 과정.)덕분이다. 그런데 육식동물은 언제나 초식동물보다 수가 적고, 초식동물은 육식동물보다 새끼를 많이 나아서 언제나 많은 수를 유지하기에 생태계가 파괴되지 않았었다. 그러던 어느날, 사람들이 나무를 막 베어가서 작은 초식동물들은 집을 잃고, 숨길곳도 먹을 것도 다 없어진 짐승들은 다 사람이 사는곳으로 내려와서 대형 사고를 일으키게 한다. 난 생태계에서 가장 중요한건 현재는 환경보호라고 생각한다. 막쓰레기를 버려서 식물들이 죽고, 먹이를 잃은 초식동물들은 굶어죽고, 육식동물도 사냥감을 잃어서 같이 굶어죽는 사태가 벌어지게 되면 사람에게도 피해가 크다.(이와 비슷한 예는 예전 몇만년전, 혜성 충돌로 인하여서 먼지가 햇빛을 뒤덥자 에너지를 잃은 식물이 다 없어지고 초식공룡이 다 굶어죽은 후, 사냥감을 잃은 육식 공룡이 굶어죽은 일이 벌어진적 있다.) 그러므로 나의 의견은, 생태계가 유지되고 사람이 혜택을 보려면은 환경보호를 열심히 해야한다는 생각이 든다.
2006/1/5/목/흐림/ 오후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