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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추장
수잔 제퍼스 지음, 최권행 옮김 / 한마당 / 2004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아름다운 서정적인 그림과 함께 많은 생각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정말 소장할 가치가 있는 그림책입니다.

오봉초 3학년 최상철 2006-02-24
제목: 우리가 지금껏 해온 것은(동시)
우리가 지금껏 해온 것은 무엇이란 말인가?
우리에게 이롭다고 더 해로운짓을 한 것
뿐이지.
사람을 위한 불우이웃돕기가 무슨 소용인가?
자연을 되살리지 못하면 우리에게는 더욱더
해로운 일이 찾아올 뿐.
우리로 인해 지금껏 멸종된 동물이 얼마나
많은가?
태양의 크기만큼 무차별로 죽여왔지.
지금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이라곤 무엇인가?
더이상 자연에 피해를 주지않는 것 뿐.
벌써 이정도까지 왔는데,
예전모습을 찾아볼 수 있는것은 고이고이
돌아가신 분들의 기억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