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천지가 생겨난 이야기 한겨레 옛이야기 12
박상률 지음, 이광익 그림 / 한겨레아이들 / 200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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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초 4학년 최 상철
2006. 6. 14

어느 평화로운 마을을 다스리는 왕이 공주를 데리고 살고있었어.그 공주는 마음씨도 곱고, 얼굴도 예쁘고, 재주가 참 많아 왕은 공주가 16살이 되던 해에 신랑 감을 뽑는 대회를 벌기로 하였어.그러던 어느 날 흑룡이라는 심술꾸러기 용이 그 마을 샘을 모두 없애고, 공주를 납치해 가버려서 마을에 온 난리가 나고말았어.그 마을에는 백장수라는 장군이 살고 있었는데 왕은 백장수와 공주를 혼인시키고 싶은 마음에 백장수에게공주를 구하라며 행운을 빌어주고 방에 들어갔어.백장수는 온곡수를 마시고 흑룡이랑 힘들게 백일동안 싸우다 지쳐 온곡수를 많이 마시고,다시 힘들여 힘차게 싸우기 시작했어.흑룡은 백장수가 무척 세다고 느끼고는 도망을 칠수밖에 없었어.하지만 자꾸 자꾸 백장수가 칼을 던지니까 싸우기로 할수밖에 없어서 돌아서다가 백장수가 던진 칼에 맞아 죽고 겨우 온곡수를 마셔 살아날수는 있어 다행일 무렵 백장수는 공주를 구해 냈어.그리고 백장수는 샘을파 백성들이 살수있게 해주고 그 샘을 천지라고 불렀어.백장수는 공주랑 결혼해 천지 옆에 성을 쌓고 행복하게 살았대.
힘쎈장군 백장수, 재주많은 공주의 용궁. 정말 멋지지 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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