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를 걷다 - 하나님의 마음이 머문 곳
김범석 지음 / 두란노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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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마음이 머문 곳,광야를 걷 다 ​

김범석목사님!! 이분처럼 살라고 한다면 당신을 이분의 삶을 대신 살수있겠습니까?

저는 절대로 이렇게 살지 못할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나서 말을하자면 김범석목사님!! 정말 존경합니다.

당신도 사람이라는걸 책을 통해서 알고 그 마음을 전해 받은것 같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당신을 보자면 진정한 하나님의 제자 입니다.

와.. 책을 읽으면서 마음도 짠하고 아프고 슬프고 우리가 알지못한는 곳에

우리가 직접 가보지도 눈으로 보지도 못한곳을 책을 통해서 보는데 ..

생각에 잠기고 또 잠겨서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나는 뭐하고 있는건가? 내 환경에서 불만을 어찌 이리도 많이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것인가?

반성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사람의 인생이 모두다 평등하고 순탄하게 행복하게 살면 좋은데 그렇지 않다는것이

너무도 가슴이 아팠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면서 그만큼 더 남을 위해서 배려하시고 봉사하시는 김범석목사님의

책을 읽으면서 이래서 믿음도 중요하고 그 믿음으로 인해서 다른 이들에게

삶의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신다는것을 알고나니 부끄럽기까지 했다.

내가 그가 아니기에 내가 그렇게 살지 않을꺼라는 생각이 있기에 그냥 지나쳐 버렸던 지난날들을

뒤돌아 보면서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못된다 할지라도 작은 이들에게 도움이 손길을 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손을 내밀어 봐야할꺼 같다.

책속의 내용들이 머리속에서 빙빙 맴돌고 있다.

김범석목사님께 감사의마음을 전해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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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위해 기도할게 - 자녀를 위한 말씀 & 기도
김원광 지음 / 두란노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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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15년이란 시간을 교회에서 보냈다.

교회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여름성경학교,부흥성회,크리마스 준비했던

그 시간을이 생각난다.

기도라는게 방법이 어디있으며 규칙이란게 어디있어?내가 하고 싶은데로

그냥 하면 되는거지 그런게 기도 아니야?라고 생각하는데

널 위해 기도할게/책을 읽고선 생각이 달라졌다.

목적을 두고 기도를 한다면 주어진 내용을 미리읽고 내 아이에게 맞게

기도를 해준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양하게 기도할 수 있는 예시문이라고 해야 할까? 너무 좋다.

책을 읽으면서도 마음이 편안해 지고 기도가 끝나면 옆장에 나 또한 누군가를

위해서 기도하고 메모할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게 더욱 매력적인 책인거 같다.

기도를 하고 마음이 편안해 지고 아이를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로 표현한다는게

그 자체가 행복인거 같다.

나 스스로에게도 기도를 하고 내 아이를 위해서도 내 자식을 위해서 기도를 해줄수

있는 그런 부모이고 싶다.

이 책은 늘 곁에두고 읽어 보고 늘 기도를 하고 이렇게 반복적으로 하다보면

기도하는게 전혀 어렵지 않고 늘 편안하게 지낼 수 있을거 같다.

늘 아이의 눈에 엄마의 불안함을 보여주기만 했었는데 널 위해 기도할게 책을 읽으면서

그 불안감을 기도로 인해서 날려버렸으면 좋겠다.

아이게게 불안감을 보여주면 아이도 불안해 하기에 기도로 그 불안감을 없애고

즐거운 생활을 해보도록 노력해야 겠다.

지루하지 않게 따뜻한 마음으로 책을 읽을 수 있으니 그 얼마나 좋은가...

어릴적 선생님과 교회에서 기도했던게 생각난다.

내 기도와 선생님의 기도는 늘 달랐던거 같은데.. 생각하는 마음의 차이였던것을

또한번 느끼게 해주는 시간이엿던거 같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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