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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9 - 별로 찌질하지 않은 드라마 여왕 이야기 ㅣ 도크 다이어리 9
레이첼 르네 러셀 지음, 김은영 옮김 / 미래주니어 / 2015년 7월
평점 :

니키의도크 다이어리9
내가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렸는지 모른다.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는 읽는 동안 책을 놓지 못하고 그자리에서
쭉 읽어 나가야 하는 그런책이다.
얼마나 재미있는지 읽어 본 사람들은 알것이다.
다음 시리즈가 출간되길 늘 기다리고 또 기다린다.
니키와 친구들 또한 가족이야기 학교친구들 이야기
나어릴적 생각도 나지만 니키처럼 이렇게 지내지 못한게 이내 아쉽기도 하다.
책을 읽으면서 니키의 사랑이야기에 푹 빠져서 잘되길 바라고
나쁜 친구를 보면 같이 얄미워지고 그렇다.
아주 책속에 푹빠져서 나오지 못한다. 누가 말걸어도 모르고 계속해서 본다.
페이지를 읽으면서도 다음이야기 더 궁금해 진다. 그리고 페이지를 넘기고
읽으면서 어떻게 될지가 궁금해 지고 신경쓰인다.
책속의 그림이 난 너무 이쁜거 같다. 어쩜 이리도 주인공들의 표정을 저렇게 살려서
그리는지 모르겠다.나는 니키의 밝은 성격이 너무 좋다. 아이들이 니키의 긍정적인
성격과 밝은 못습을 책을 통해서 좀더 가까이 알아갔으면 좋겠다.
사춘기가 다가오고 하면 힘들다는데..이럴때 니키의 도크다이어리를 1권부터 가져다 주고
읽으라고 하고 싶다. 그러면 아이들도 기분도 좋아지고 그럴꺼 같은데..
올가을에 10권이 나온다고 하니깐 기다려 보기로....
어떤 이야기로 전개가 될지 너무도 궁금해 지는 그런 이야기
매일매일은 아니지만 다이어리에 일기를 쓰고 있던 일들과 약속등 나의 비밀이야기를
적었던 기억이 난다. 요즘에도 아이들이 다이어리를 가지고 다니는거 같던데..
나도 이번기회에 다시 다이어리를 사야할까?사고 싶다.
그래 서점가서 이쁜 다이어리 있나 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