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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위해 기도할게 - 자녀를 위한 말씀 & 기도
김원광 지음 / 두란노 / 2015년 1월
평점 :
품절



어릴적 15년이란 시간을 교회에서 보냈다.
교회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여름성경학교,부흥성회,크리마스 준비했던
그 시간을이 생각난다.
기도라는게 방법이 어디있으며 규칙이란게 어디있어?내가 하고 싶은데로
그냥 하면 되는거지 그런게 기도 아니야?라고 생각하는데
널 위해 기도할게/책을 읽고선 생각이 달라졌다.
목적을 두고 기도를 한다면 주어진 내용을 미리읽고 내 아이에게 맞게
기도를 해준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양하게 기도할 수 있는 예시문이라고 해야 할까? 너무 좋다.
책을 읽으면서도 마음이 편안해 지고 기도가 끝나면 옆장에 나 또한 누군가를
위해서 기도하고 메모할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게 더욱 매력적인 책인거 같다.
기도를 하고 마음이 편안해 지고 아이를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로 표현한다는게
그 자체가 행복인거 같다.
나 스스로에게도 기도를 하고 내 아이를 위해서도 내 자식을 위해서 기도를 해줄수
있는 그런 부모이고 싶다.
이 책은 늘 곁에두고 읽어 보고 늘 기도를 하고 이렇게 반복적으로 하다보면
기도하는게 전혀 어렵지 않고 늘 편안하게 지낼 수 있을거 같다.
늘 아이의 눈에 엄마의 불안함을 보여주기만 했었는데 널 위해 기도할게 책을 읽으면서
그 불안감을 기도로 인해서 날려버렸으면 좋겠다.
아이게게 불안감을 보여주면 아이도 불안해 하기에 기도로 그 불안감을 없애고
즐거운 생활을 해보도록 노력해야 겠다.
지루하지 않게 따뜻한 마음으로 책을 읽을 수 있으니 그 얼마나 좋은가...
어릴적 선생님과 교회에서 기도했던게 생각난다.
내 기도와 선생님의 기도는 늘 달랐던거 같은데.. 생각하는 마음의 차이였던것을
또한번 느끼게 해주는 시간이엿던거 같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