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6일 일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전 11시 10분, 바깥 기온은 25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아침부터 날씨가 흐리고, 습도가 높아요. 90%입니다. (지난 목요일 97%보다는 조금 낮네요.^^;) 현재 기온보다 체감기온도 27도로 높은 편입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이른 시간이긴 했지만, 해가 뜬 것 같지 않은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비가 오지는 않았지만, 흐리고 습도가 높은데, 습도 때문인지 실제 기온보다 조금 더 체감기온이 높은 것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흐린 날인데도, 자외선은 매우높음으로 나오고 있어요. 날씨를 확인하지 않았다면 자외선이 이렇게 강한 날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할 것처럼 흐린데, 그래도 몇 시간 전 보다는 바깥이 많이 밝아지긴 했습니다. 전에는 이렇게 흐린 날에는 미세먼지가 많은 날이 많았지만, 오늘은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좋음에 해당되면서 공기는 좋은편이예요. 


 일요일 아침에는 늦게 일어나는 날이 많았는데, 오늘은 다른 주말보다 일찍 하루를 시작했더니, 오후쯤 된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시간이 이제 11시라서 기분이 좋아요. 아직 휴일이 많이 남아있구나, 같아서요. 어제 저녁에 일찍 잠이 들어서 저녁도 먹지 못하고 계속 잤기 때문에, 이른 시간에 일어나긴 했지만, 그 시간을 잘 쓰진 못해서, 그 생각을 하면 아쉽네요. 


 오전에 일찍 일어났을 때, 그 때는 해가 떠 있지 않아서 한밤중 같았는데, 시간상 한 시간만 있으면 해가 뜨는 시간이었어요. 아침에 그렇게 일찍 일어나면 하루를 잘 쓸 수 있어, 하는 것도 생각이 들긴 했는데, 그러면 대신 저녁에는 일찍 자야 합니다. 저녁에도 잠을 줄이면 하루에 수면시간이 필요시간보다 줄어들게 되는데, 그래도 되는 사람이 없는 건 아니지만, 그렇게 많지는 않대요. 그러니, 낮에 졸거나, 아니면 일찍 자거나 하게 되니까, 하루에 쓸 수 있는 시간은 같다고 해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건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았습니다. 


 일찍 일어났는데 뭐할까, 하다가, 어제 도착한 책을 읽었습니다. 조금 전에 다 읽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자기 계발서라서 읽기 어렵게 쓰인 책은 아니었습니다만, 읽으면서 조금 생각해보고, 그러다보니 시간이 조금 더 걸렸습니다. 중간에 아침도 먹었는데, 아침을 먹고 와서 인터넷 검색을 잠깐 하고, 그리고도 시간이 이른 시간이어서 그 때만 해도 시간이 천천히 가는 것 같았지만, 10시가 지나면서부터는 조금 더 빠른 속도로 그리고 11시가 되면서부터는 더 빠른 속도로 지나가기 시작합니다. 어쩐지, 그렇게 천천히 갈 리가 없지.^^;


 6월이 시작하고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이번 주말이 6월 마지막 주말이 되었습니다. 장마가 시작되었고, 날씨는 너무 덥고, 비가 많이 왔습니다. 습도가 높고, 비가 올 것처럼 하늘은 흐린 회색입니다. 그렇게만 생각하면 바깥의 풍경은 계속 그럴 것 같습니다. 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아요. 페이퍼를 쓰기 시작할 때만해도, 조금 더 어두운 느낌이 있었지만, 중간에 조금 더 밝아지는 느낌이 있어서 창밖을 보았습니다. 조금 전에는 볼 수 없었던 밝은 빛이 유리창으로도 비치고 있었어요. 그렇게 많은 시간이 지나간 건 아닌데도, 그 사이에 달라질 수 있는 것. 하지만 이전의 일들에만 마음이 있었다면 고개를 돌려서 보지 않을 수도 있는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달에는 여러가지 계획을 세웠지만, 한 달이 거의 끝나가는 시점이 되어서 생각하니, 아니 한 게 없구나, 하는 마음이 들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래도 한 달을 열심히 살았다는 것은 잊고 있었구나, 수정할 점도 있고, 아쉬운 점이 있을 수는 있지만, 한 달동안 바쁘고 열심히 살았다는 것도 생각해야겠다,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지금 눈에 보이는 건 아니지만, 지금 시도한 것들이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확인할 수 있는 것들이 되었으면, 그랬으면 좋겠다고도 생각했습니다.


 매일 어떤 일들을 하고, 어떤 방식으로 살 것인지, 생각은 매일 달라집니다. 어떤 것들은 어제 했던 것을 그대로 하고, 또 어떤 것들은 작년에 했던 것들도 합니다. 매일 하는 것들 중에는 수년간 했던 것들을 그대호 하는 것들도 많이 있어요. 매일 하는 것들이 늘 달라져야 하는 것도 아니고, 오늘은 어제와 같이 살아야 하는 것도 아닐거예요. 가끔은 성과가 나오는데 시간이 걸리는 일도 있고, 열심히 했지만, 아쉬움만 남기고 돌아서야 할 때도 있겠지요. 시간 지나서 알 수 있는 결과를 지금 정할 수 없는 것이라면, 최대한 가능성이 높은 것을 선택하고, 과정을 지나가는 수 밖에 없지만, 막연하다는 것을 잘 견디지 못하면 불확정의 순간을 지나가는 것은 스트레스가 큽니다.


 하지만 다른 방향에서 생각하면, 불확실하다는 건, 아직은 기회가 있다는 것일수도 있어요. 정해지지 않은 거니까요. 유리하다, 가능성이 높다,고 한 사람들도 아직 확정된 것이 아니듯, 가능성이 적은 경우에도 가능성이 적으니까 이미 불합격, 하고 미리 정할 수는 없으니까요. 하지만 그럴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맞다면, 최대한 지금 할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하고 시도하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겠지요. 선택지가 그렇게 많지 않을 거예요.


 그런 것들을 생각하면, 매일의 순간은 아주 많은 것들을 할 수 있으나, 하지 못한 시간 같은데, 다시 생각하면, 하루에 할 수 있는 일은 그렇게 많지 않으며, 시간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한번에 달라질 수 있는 것도 원하는 것과 다를 수 있다는 것도 생각해봅니다만, 그래도 좋은 것들을 시도하고, 오늘을 잘 사는 것이 시간 지나서 생각하면 가장 좋은 투자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생각은 계속 달라지니까, 진짜 시간이 지났을 때, 이 생각을 할 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지금은 그렇게 생각하고 싶습니다.


 주말 날씨가 많이 더울 거라고 들었습니다. 오늘은 습도 때문인지, 체감기온이 높은 편입니다.

 여름 습도 높은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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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 2022-06-26 12:5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장마철이라 습도가 높아요. 습도 높은 걸 싫어하지만 딱 하나 좋은 점이 있어요. 안구건조증이 생기지 않는 거요. 요즘 책을 많이 봐도 눈이 건조한 증세-눈알이 아픈 증세가 생기지 않아 신기해 했어요. 장마철이라 그런가 봐요. 가습기를 켤 필요가 없네요.

앞으로 두 달만 고생하면 아침 저녁으로 시원한 늦여름이겠죠. 좋은 생각으로 좋은 하루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2-06-26 15:25   좋아요 1 | URL
페크님,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새벽부터 덥고 습도 높다는 뉴스에 나올만큼 오늘 날씨가 좋지 않대요.
오전에 반짝 날씨가 조금 밝아지는 것 같았는데, 다시 저녁 같은 오후가 되었습니다.
네, 생각해보니, 건조한 날씨에서 습도가 올라가서 안구건조에는 이런 날씨가 좋을수도 있겠네요. 겨울엔 가습기를 필요로 하지만, 요즘엔 그냥 습도가 높으니까요.
지금까지는 그냥 햇볕이 뜨거워도 날씨가 건조해서 실내는 편안했는데, 앞으로는 습도 높고 더운 여름이 두 달간 계속되겠지요. 올 여름 덥다고 하는데 걱정입니다.
그래도 좋은 일들 가득한 시간 되면 좋겠어요.
덥고 습도 높은 장마시기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2022-06-26 13: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2-06-26 15: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순오기 2022-06-26 13:1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여전히 책읽는 서니데이님! 눈 밝을 때 많이 보세요~ 돋보기 써야 되니 책도 컴도 안하게 되네요!^^

서니데이 2022-06-26 15:18   좋아요 1 | URL
순오기님, 잘 지내셨나요. 정말 오랜만이예요.
네, 정말 그럴 것 같아요. 아직은 책읽기 나쁘지 않지만, 눈은 늘 걱정입니다.
오늘 날씨가 많이 덥고 습도가 높아요.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오랜만에 인사 남겨주셔서 너무너무 반가웠습니다.^^

프레이야 2022-06-26 13:5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많이 눅눅하네요. 눈에도 좀 습기가 머물면 좋겠구만
눈은 완전 건조하고 힘들어요 ㅎㅎ

서니데이 2022-06-26 15:23   좋아요 2 | URL
프레이야님,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너무 덥고 습도 높아서, 인터넷 뉴스에도 나왔을 정도래요.
많이 눅눅합니다.
안구 건조 있으면 인공눈물 쓰시나요.
병원마다 처방이 다르긴 한데, 히알루론산나트륨 수치가 조금 높은 것도 있고요,
그리고 루테인 등 영양제가 효과가 있었다는 이야기도 들은 적 있어요.
눈이 건조하면 시력도 내려간다고 하니까, 좋은 방법 꼭 찾으시면 좋겠어요.
덥고 습도 높은 장마시기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2022-06-26 15: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2-06-26 15: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페넬로페 2022-06-26 20:3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습도가 높아 몸이 눅눅해지는 기분입니다. 일요일은 식구들(말 그대로 식구들요) 밥 챙기느라 하루가 후딱 가버리는 느낌이 들어요. 어서 모든 영양소가 들어 있는 알약이 발명되면 좋겠습니다**

서니데이 2022-06-27 08:27   좋아요 2 | URL
페넬로페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어제 날씨가 너무 덥고, 습도 높아서, 인터넷 뉴스에서 나올 정도였어요.
아직 에어컨 시작 하지 않았는데, 습도 때문에 일찍 시작해야 할 것 같기도 해요.
일요일에 잘 쉬셔야 하는데, 저희집도 비슷할 것 같긴 해요. 저는 아니고 엄마가.^^;
네, 가끔은 진짜, 먹지 않아도 되는 간편약 있어도 좋겠어요.
이제 6월도 조금 남았네요. 즐거운 월요일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기억의집 2022-06-26 23:0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습도가 높아서.. 에어컨 잠시 켰다가 끄고 하루종일 문 닫고 있네요. 차가운 공기 가둬두는 게 휠씬 난 것 같어요

서니데이 2022-06-27 08:28   좋아요 1 | URL
기억의집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일요일 너무 덥고 습도 높아서, 불편한 느낌 드는 날씨였어요.
아직 저희집 에어컨 시작하지 않았는데, 더위보다 습도 때문에 생각나네요.
그래도 아직은 창문 닫고 있으면 괜찮은데, 점점 더워질 것도 걱정입니다.
올해 많이 덥다고 들어서요.
기억의집님, 오늘도 좋은 일들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mini74 2022-06-27 09:2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오늘도 마치 어항속에 있는거 같아요 ㅎㅎ 곧 비가 올듯합니다. 서니데이님도 평온한 하루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2-06-27 09:28   좋아요 1 | URL
mini74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찾아봤더니 현재 습도가 83%로 나오고 있어요.
아침 시간인데 기온이 26도보다 높아요.
오늘도 날씨가 좋지 않네요.
창문 잘 닫아야겠어요.
덥고 습도 높은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그레이스 2022-06-27 09:29   좋아요 2 | URL
어항!
적절한 표현입니다.
새벽 빗소리에 깨서 창문 닫느라 설쳤더니 컨디션 별로네요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

서니데이 2022-06-27 09:31   좋아요 2 | URL
그레이스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여기도 새벽에 비가 왔을지도 모르겠어요.
지면이 주차한 자리가 마른 것이 보여서요.
시간 될 때 잠깐 낮잠 조금이라도 주무세요.
덥고 습도 높은 날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희선 2022-06-28 01:3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유월 마지막 주말이 갔네요 유월은 더 게으르게 지냈네요 오월도 다르지 않았지만... 칠월은 어떨지... 아무것도 안 해도 시간은 잘 갑니다 하나라도 즐겁게 해야 할 텐데...


희선

서니데이 2022-06-28 04:46   좋아요 2 | URL
주말 잘 보내셨나요. 올해는 매달 지나가는 시간이 너무 빠르지요.
그 생각을 하면 아쉬운데, 그래도 매일 매일 열심히 바쁘게 살았을거예요.
너무 바쁘게 살아도 기억이 적고 대충 살아도 그렇긴 하니까, 좋은 방향으로 생각해야겠어요. 정말 아무것도 안 해도 시간은 잘 가는데, 즐거운 일, 좋은 일, 그리고 나중에 생각하면 기분 좋을 일들, 지금 하면 후회하지 않을 , 그런 많은 것들을 더 늦기 전에 하고 싶어요. 매일 늦었는데, 하루 더 늦어도 상관없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지금부터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하고 싶어요.
희선님, 날씨가 좋지 않지만, 좋은 일들 가득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22-07-01 1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6월 26일, 1-86
 

 저는 평소에 메일은 거의 확인하지 않는 편입니다. 

 오늘 알라딘 서재 관리자님이 보내신 메일을 확인하고 내용 공개합니다. 


 받은  메일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알라딘서재 <caretalk@aladin.co.kr> 22.06.15 14:58

안녕하세요, 서니데이 님. 알라딘 서재 관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페이퍼글과 관련하여 안내말씀 드리고자 이렇게 메일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회원님들께서 작성해주시는 리뷰나 100자평, 페이퍼 등의 글들이 다른 회원님들께서 상품을 구매하실 때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기에, 저희는 모든 글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회원님들께서 작성해주시는 리뷰가 다른 회원님들께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도 알기에 관리 차원에서 회원님들의 글을 검토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페이퍼의 경우 리뷰나 100자평에 비해 상대적으로 좀 더 개인적으로 접근하기 용이한 글들이 그 주된 성격을 형성합니다. 
또한 리뷰나 100자평과는 달리 도서 상품을 담지 않아도 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다만 도서가 담겨 작성된 페이퍼는 해당 도서 상품페이지에 보이게 되므로,
해당 도서와 최소한의 연관성이 있는 글인지- 즉, 
'도서 구매를 위해 책 소개 페이지를 방문하신 회원분들에게 해당 도서와 관련 있는 내용으로 소개되어도 좋을까' 하는 점을 좀 더 확인하게 됩니다. 

서니데이 님께서 게시해주신 최근 페이퍼들은 알라딘 커뮤니티를 알차게 채워주는 소중한 게시글들입니다. 
다만 페이퍼에 담긴 상품들과는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는 내용이 해당 도서들의 상세페이지에도 동시에 게시되는 바, 
이는 알라딘을 이용하시는 다른 회원님들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정확한 정보와는 거리가 있다고 판단되어
이 안내 메일이 전달된 6월 15일 이후 게시되는 상품 담긴 페이퍼 중 위와 같은 글쓰기 패턴으로 작성된 경우, 
해당 페이퍼글은 도서 상세페이지에서만 보이지 않고 마이페이퍼 게시판과 회원님의 서재에서는 보이게 처리됩니다. 

이는 알라딘 사이트와 서재 커뮤니티를 이용하시는 여러 회원님들의 편의를 위해 취해지는 조치인만큼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밖에 다른 문의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 이 주소로 메일 주시면 성심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에 나온 것처럼 알라딘 서재 관리자님이 메일을 보낸 시기는 6월 15일이지만,

 제가 이 메일을 확인한 시간은 조금 전, 오늘 6월 23일 페이퍼를 작성한 이후입니다.

 알라딘 서재 관리자님이 보내신 메일은 내용의 수정 없이 붙여넣기 방식으로 중간에 표시했습니다. 


 메일보다 자주 게시물이 올라오는 알라딘 내 제 서재에 말씀해주셨다면 조금 더 빨리 확인할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쓰는 페이퍼는 일상적인 내용을 쓰지만, 페이퍼와 함께 소개되는 책들은 그날 내용과 잘 맞거나 유명 작가의 신간 등 소개할 내용이 있을 때 쓰고 있습니다.


 서재 관리자님 댓글에서 


 " 해당 페이퍼글은 도서 상세페이지에서만 보이지 않고 마이페이퍼 게시판과 회원님의 서재에서는 보이게 처리됩니다. "


 라고 하셨는데, 확인해보니 도서 상세페이지의 마이페이퍼에서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이페이퍼 게시판이란 어떤 걸 말씀하시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따라서 제가 작성한 페이퍼에 소개된 책들은, 해당 책의 상품페이지에는 나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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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3 23: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2-06-23 23: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페크pek0501 2022-06-24 14:4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일단 이메일 내용이 놀랍고요, 서니데이 님의 마음이 다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위 왼쪽에 있는 알라딘 서재에 커서?를 대면 ‘최근 서재글‘이 뜨는데 최근 서재글을 클릭해 들어가시면 보이는 것을 ‘마이페이퍼 게시판‘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엔 서니데이 님이 친한 이웃이기 때문에 여기에 들어오고, 올리신 신간 책들을 보면서
관심 가는 제목의 책은 검색해 보곤 했습니다...

어떻게 말해야 좋을지 모르겠군요. 우선 걷기 운동을 하고 와서 비댓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서니데이 2022-06-25 03:37   좋아요 1 | URL
페크님, 설명해주셔서 찾아보았어요.
최근서재글에 ˝마이페이퍼˝가 있었네요. 저는 이 메뉴를 거의 쓰지 않아서, 잘 몰랐는데, 표시된 작성 시간을 보니까, 신규 게시물의 순서대로 올라오는 것 같아요.
말씀하신 내용이 서재 관리자님이 말씀하신 마이페이퍼가 맞는 것 같습니다.

제 페이퍼에 들어가는 책들은 최근의 주목할만한 신간 또는 그 날 읽으면 좋을 책들 중에서 몇 권을 정하는 편입니다. 책의 내용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은 쓰지 않았지만, 관심있게 보면 좋을 책들이었습니다.

제 페이퍼를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2022-06-24 16: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2-06-25 03: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2-06-24 16: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2-06-25 03: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2-06-24 21: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2-06-25 03: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2-06-25 01: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2-06-25 03: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2-06-26 13: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2-06-26 15:16   URL
비밀 댓글입니다.
 

6월 23일 목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9시 15분, 바깥기온은 22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비가 많이 오네요. 오후가 되기 전부터, 휴대전화에는 알림문자로 비가 많이 올거라는 내용이 왔었나봐요. 오전부터 빗소리가 시끄러웠는데, 12시 조금 더 지나서는 바깥 창문도 다 닫았습니다. 창문을 닫으러 나갔더니, 우수관으로 내려오는 빗소리가 시끄러웠고, 그리고 창문의 방충망에서 비가 안으로 들어오는 것도 많아서 닫는게 좋을 것 같았어요. 하지만 창문 일부는 엄마의 화분이 있기 때문에 그건 포기. 그리고 실내에 있는 창은 모두 닫았는데, 더워서 오늘 선풍기를 올해 처음으로 꺼냈습니다.


 오늘은 너무 습도가 높아서, 창문을 열면 안되고요, 그리고 가만히 있으면 낮에는 기온이 올라가서 더워요. 얼마전 습도가 높지 않았을 때는 낮에도 그렇게 덥지 않아서, 밖에서 더운 것과 상관없이 그래도 괜찮았거든요. 하지만 지난 주말부터는 습도가 올라가더니, 지금은 창문을 열면 안된다고 계속 강조하는 중이예요.


 저녁을 먹으면서 오늘 날씨를 들었는데, 비구름이 잔뜩 생겨서 지금 강원도나 동해 방향으로 이동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낮에는 비가 많이 왔겠네, 하는 것에 더해서, 비가 오는 지역도 있지만, 비가 오지 않는 지역도 있을 것 같았어요. 일부는 비가 많이 오고, 또 일부는 비구름이 보이지 않았거든요. 아마 그 지역에 계신 분들은 비가 오지 않는 대신 습도 높고 많이 더웠을 것 같습니다. 여긴 오후에 비가 많이 내릴 때는 시끄러울 정도였어요.


 생각해보니 지난 밤에도 습도가 올라가면서 더운 느낌이 들었는데, 그 때는 그냥 기분일거야 생각했지만, 오늘 오전부터 내린 비를 생각하면, 아니 그게 비가 오려고 그랬을거야,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후에 비가 많이 올 때 창밖으로 하늘을 보았는데, 거의 밤처럼 느껴졌어요. 그래서인지 오늘은 그냥 형광등 조명이 없으면 계속 밤 같았습니다. 


 하지를 지나면서 낮은 조금씩 짧아지기 시작한다는 것을 아는 것과 매일 숫자를 보면서 확인하는 것은 느낌이 다른 것 같아요. 며칠 전 21일부터 조금씩 그러니까 1분 정도의 차이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주 가장 이른 아침은 5시 12분이었는데, 오늘은 13분, 그리고 이틀 지나면 14분이 됩니다. 저녁의 시간은 7시 58분인데, 그건 오늘부터 3일간 비슷해요. 실제로는 이런 것들을 하나하나 세지는 못하지만, 단 1분의 차이도 시간이 지나면 상당히 차이가 생깁니다. 두 달이 지나면 한 시간의 차이가 생기고요, 네 달이 지나면 두 시간의 차이가 되겠지요. 평소에는 1시간도 하루도 빠르게 지나간다고 생각하고 사니까, 그 안의 1분이란 아주 짧은 순간일 지도 모르지만, 매일 그만큼의 차이가 시간이 지나면 생기는 것들을 생각하면 작은 것부터 시작해서 모인다는 것의 의미를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됩니다.


 비가 다시 많이 내리는지 우수관으로 빗소리가 크게 들려요. 조금 전에 찾아보았는데, 현재 습도가 97%로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 정도면 물 속에 들어가는 것 같은 느낌일 것 같았어요. 아마도 밖에 서 있다면 그런 느낌이 될 것 같습니다. 비가 많이 오는 중이니까요.


 오늘 8시 저녁 뉴스를 보았는데, 첫 소식이 오늘은 환율 1300원을 돌파 입니다. 지금까지 97년 이후로 환율이 1300원 이상 올라간 시기는 그렇게 많지 않아요. 그래서인지 뉴스에 나온 것 같고요, 미국 연준의 발표 내용도 잠깐 소개되었는데, 좋은 소식은 아직 없는 것 같습니다. 어제 소개되었던 원숭이두창 관련 내용도 있었고, 정치 분야 뉴스도 있었습니다. 


 저녁에 8시 뉴스를 처음부터 관심있게 보면 좋은데, 저녁 먹고 잠깐 사이 사이 보니까 놓치게 되는 것도 많이 있고요, 그리고 방송사 마다 조금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여러 번 저녁 뉴스를 보면 좋은데, 요즘엔 시간이 그렇게 되지 않아서, 그건 조금 아쉽습니다. 


 5월에도 그렇긴 했지만, 6월이 되면서 마음은 조금 더 급해졌습니다. 너무 무계획으로 사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요. 물론 그 사이 바쁘게 지나가긴 했지만, 그래도 생각만큼 잘 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서일거예요. 하지만 잘 될 때에도 불만은 있습니다. 사소하지만 아쉬운 점이 잘 보이니까요. 하지만 그 때는 성과가 좋으니, 그래도 조금 낫지만, 어느 시기에는 그런 것들의 아쉬움 정도가 다르니까, 조금 더 열심히 살겠다고 생각도 해보고, 여러가지 전에 해보지 않던 것들도 해보지만, 결국은 하루가 24시간에 불과하며, 하루에 할 수 있는 것이 한계가 있듯, 지금 할 수 있는 것 역시 시간이나 다른 여러가지가 단계가 필요하듯이 한번에 되지는 않는다는것을 가끔씩 생각하게 됩니다. 


 중요한 것들을 생각하고 싶었는데, 갑자기 화면 앞에 모기가 나타났어요. 

 잡으려고 일어났는데, 천장으로 날아가더니 어두운 쪽 방향으로 사라졌습니다.

 며칠 전에도 큰 모기가 있었는데, 우리집 어딘가 창문을 열어둔 건 아닌지, 다시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여름에 모기가 없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많이 보이지는 않는데, 요즘 자주 보이네요. 그러고보니, 몇 년 전의 여름, 그 때가 아침이었는데, 모기가 너무 많아서 이상해서 찾았더니 엄마가 바깥의 창문을 열어두어서 밤 사이 들어온 거였어요. 오늘은 어디서 온 건지 잘 모르지만, 그래도 잡긴 해야겠습니다.

 심각한 문제보다 어쩌면 모기가 더 급한 거 아닐까 싶네요. 

 매일의 일들이란 그런 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편안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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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2-06-23 2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6월 23일, 1-85

페넬로페 2022-06-24 00:21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오늘 하루종일 비가 와서 인지 습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날씨는 덥고 뉴스의 내용은 죄다 좋지 얺은 소식뿐이네요.
그래도 어찌어찌 또 하루가 금방 가버리는 것 같아요. 세월을 잡아다 붙잡을 수도 없고요 ㅠㅠ
마당을 나온 암탉을 정말 감명깊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서니데이 2022-06-24 00:29   좋아요 3 | URL
페넬로페님, 오늘 여기도 비가 정말 많이 오는 것 같아요.
페이퍼 쓸 때 날씨를 확인했는데, 습도가 97%라고 나왔는데, 밖에 있으면 진짜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았어요.
매일 하루하루 이렇게 가면 안되는데, 요즘 걱정입니다.
근데 매일 비슷해요. 큰일입니다.
황선미 작가는 마당을 나온 암탉이 제일 많이 알려진 책일거예요.
저도 그 책이 먼저 생각나요.
날씨가 덥고 습도가 높은 시기가 되었어요.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mini74 2022-06-24 16:4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 미국주식 사보겠다고 환전했다가 귀차니즘으로 주식은 사지 않음 ㅎㅎ 근데 정말 소액이라서요. ㅠㅠ 이걸 좋아해야될지 말아야될지 그러네요 ㅠㅠ 저희는 비 많이 오는 날은 방충망 청소 가능한 날이라 열심히 방충망 청소했어요. 서니데이님도 활기찬 금요일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2-06-25 03:48   좋아요 1 | URL
mini74님, 숨은 주식 전문가이셨군요.^^
요즘 환율이 1300원을 돌파해서, 뉴스에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이번에 들었는데, 생각보다 1300원 이상이었던 적이 별로 없더라구요.
이전에 환전하신 금액있으면 좋은 시기에 다시 환전하셔도 좋을 것 같은데요. 시기에 따라 다르지만, 올해 들어서 달러원이 많이 올라간 거라고 하니까요.

비오는 날의 방충망 청소, 왜 저는 그 생각을 못했을까요.
비가 와서 방충망이 열린 곳으로 비가 들어와서 창문 닫는 것만 생각했는데.
어제처럼 비가 많이 오는 날에는 방충망 청소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오전까지는 비가 오고 흐리다가 오후부터는 날씨가 달라지네요.
시원하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희선 2022-06-25 01:1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그저께 어제 비가 오고 습기가 더 심해졌어요 어제 아침에 밖에 나갈 일이 있어서 나갔더니 바깥인데도 습기가 엄청났습니다 낮엔 좀 나아졌네요 비가 그치고 해도 보여서... 이런 날 또 찾아오겠지요 장마 이제 시작인데, 이번 장마는 얼마나 갈까 했습니다 지난해에는 장마가 짧아서 그렇게 많이 습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유월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유월이 가면 2022년 반이 가는군요 남은 반이라도 괜찮게 지내야 할 텐데... 서니데이 님 주말 편안하게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2-06-25 03:43   좋아요 2 | URL
희선님, 이번에 비가 진짜 많이 왔어요. 빗소리가 크게 들려서 창문을 닫았는데도 들릴 정도였어요.
하루 넘게 비가 많이 오면서 그날은 습도가 높아서 네이버 날씨에서 97%로 나올 정도였어요. 금요일 오전까지 비가 오면서 며칠 계속될 것 같았는데, 오후에 갑자기 해가 환하게 나오면서 비가 지나가서 좋았어요.

20년에는 비가 많이 오는 여름이었고, 21년은 그보다는 나았던 것 같은데 올해는 어떨지 모르겠어요. 폭염과 장마가 심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네, 6월도 정말 빠르게 지나가고 있어요. 이번 주말이 벌써 마지막 주말이 되네요.
6월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그 생각을 하니까 기분이 이상합니다.
시원하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6월 22일 수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11시 34분, 바깥 기온은 23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도 습도 높은 날이예요. 하루 종일 습도가 높아서, 수분감 넘치는 하루였습니다. 오전부터 덥기 시작했는데, 해가 지고 나서는 덥지 않았지만, 여전히 습도는 높은 날이예요. 창문을 열어놓으면 좋지 않은데, 어제는 밤에 창문 닫는 것을 하지 않았더니, 이른 아침에 일어났을 때 우리집이 아우, 너무 눅눅했어요. 그래서 하루 종일, 밤에는 문을 닫아야 한다고 잔소리를 했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사람마다 좋아하는 건 다르니까요.


 오늘은 중요한뉴스가 있어서, 관련 내용 정리하겠습니다.

 

 1. 원숭이두창, 국내 첫 확진자. 독일에서 입국

 

 감염병인 원숭이 두창의 국내 첫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독일에서 21일 입국한 내국인으로, 입국 직후 의심신고후 격리했다고 합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 발생에 따라 감염병 위기 수준을 '주의'로 격상하고, 방역을 강화합니다.


 질병관리청은 22일 브리핑에서 21일 인천공항으로 귀국한 의심증상을 보인 내국인에 대해서 PCR검사와 유전자 염기서열분석을 실시한 결과 확진자로 판정했다고 했습니다. 독일에서 21일 오후 4시경 한국에 입국했고, 본인이 입국후 질병관리청에 의심신고하면서, 공항검역소와 중앙역학조사관에 의해 의심자로 분류되었습니다. 이후 공항 격리시설에서 대기후 국가 지정 입원 치료병상인 인천의료원에 이송되어 치료와 검사중입니다.


  입국전인 18일 두통증상이 있었고, 입국 당시, 미열, 인후통, 무력증, 피로 등의 전신증상과 피부병변이 있었습니다. 역학조사 결과 고위험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탑승한 비행기의 인접좌석 승객은 능동감시 대상이 될 예정입니다. 


 확진자는 감염력이 소실되고 회복확인 시기까지 격리될 예정이며, 접촉한 사람은 접촉 정도에 따라 최장 21일까지 격리될 수 있습니다. 


 또한 같은 날 21일에 의심환자로 신고된 외국인의 경우 수두감염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유럽에서 감염자가 다수 발생했지만, 아시아에서는 이번에 우리 나라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원숭이두창은 아프리카 지역에서 발생하는 풍토병 바이러스였지만, 지난 7일 영국에서 첫 발병 사례 이후 여러 나라에서 확진자가 계속 발생, 지난 15일까지 전 세계 42개국에서 2천건 이상의 확진 사례가 보고되었으며, 아프리카 지역(64건)보다 유럽 등 비풍토병지역에서 더 많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저녁 뉴스에서 이번 확진자 발생사례에 대한 설명을 들었는데, 이번에 확진자가 된 내국인의 경우, 의심증상을 보이면서 본인이 직접 의심신고를 했기 때문에 빠르게 진단검사가 가능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계속 뉴스에서 나올 것 같으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뉴스는 여기까지 쓰고, 잡담 조금 더 쓰고 끝내겠습니다.

 시간이 많지 않아서, 일단 여기까지 쓰고 조금 더 추가해서 쓰는 게 좋겠습니다. 



 (일단 저장후 11시 57분부터 추가하는 내용)


 - 조금 더 쓰면 날짜가 다음날인 23일이 될 것 같아서, 일단 저장을 하고 다음 내용을 씁니다.

 별 내용은 아니고, 말씀드린 것처럼 잡담 조금 입니다.^^


 1. 영화관람료 인상


 지난 주말, 영화 <탑건 매버릭> 개봉 소식을 들었습니다. 인터넷으로 공개된 영상을 보았는데, 가서 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검색해보았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미리 영화를 볼 수 있도록 예매가 되는 시간이 있었어요. 그렇지만 22일이 개봉예정일이라서, 오늘부터 상영하는 영화관이 더 많을 거예요. 지난 주말 이 영화의 제작진과 배우가 우리 나라에서 레드카펫 행사가 있었기 때문인지, 주말에는 관련 뉴스도 조금 더 나왔습니다. (오늘 저녁에 인터넷 방송을 보다가 들었는데, 이미 다음주까지 예매가 많이 되어서 좋은 자리는 남지 않았다는 이야기도 들었어요.)


 그래서 영화관을 검색을 해봤는데, 영화관람료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올랐는데요??


 전에는 영화관 관람료 가격이 그렇게 복잡하지는 않았어요. 조금 더 저렴한 조조, 그리고 가격이 조금 더 올라가는 주말, 저녁 시간 등 있었습니다만, 이번에는 영화관의 특성에 따라서 가격이 또 다르고, 그리고 하루에도 시간이 더 세분화되는 것 같았어요. 어쩐지 올해 초에 들었던 것보다 더 가격이 올라가는 것 같기도 하고요. 


 오늘 들은 건데, 메가박스 영화관도 관람료를 인상한다고 합니다. 아마 다른 영화관 롯데나 CGV도 비슷한 가격대가 될 것 같아요. 이번에 찾아봤는데, 평일 아침 조조할인 되는 영화관도 1만원또는 9천원 가까이 되는데, 제가 잘못 본 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올해 초에는 사회적거리두기가 있었기 때문에, 영화관 내에서도 한 자리씩 비우고 앉는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이제는 그냥 이어서 앉는 것 같고요, 영화관 내에서 팝콘 등 음식을 먹을 수도 있다는 것 같으니까, 이전과는 많이 달라진 리오프닝 시기가 되었다는 것을 느낍니다. 


 2. 장마전선이 가까워지는 습도 높은 하루


 저녁먹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사왔어요. 조금 전까지는 얼음이 많이 남아있었는데, 컴퓨터에서 나오는 더운 열기가 전해졌는지, 생각보다 금방 얼음이 녹아서, 다 녹았네요. 사람은 조금 더워도 참으면 되지만, 얼음은 다르니까요.^^;


 오늘은 아침부터 날씨가 더웠습니다. 습도가 높아서 상당히 불편한 느낌이었어요. 주말부터 습도는 높은 편이라서, 팝콘을 조금 꺼냈는데, 잠깐 사이에 눅눅해지면서 작아지는 정도였지만, 지금은 그보다 조금 더 습도가 높은 것 같아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비가 오지 않아서 산불 발생하고, 농가에서는 걱정이 많았는데, 이번엔 장마전선이 다가오면서 날씨가 갑자기 눅눅해졌습니다. 저녁 먹고 잠깐 나갔다 왔는데, 그렇게 덥진 않았지만, 옷이 잠깐 사이에 축축해지는 것 같았어요. 


 하지만 저녁에는 기온이 많이 올라가지는 않아서, 조금 전까지 아이스 커피에는 얼음이 가득 있었지만, 컴퓨터에서 나오는 열기 때문에 빠르게 녹았을 것 같습니다. 손으로 만져보아도 꽤 따뜻하거든요.^^


 날씨가 덥고, 습도가 높아서, 불편해지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하지를 지나면서, 아직은 낮이 긴 시기이지만, 앞으로 조금씩 줄어드는 시기가 시작되었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늘 좋은 일들 있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편안하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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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파랑 2022-06-23 12:42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덥고 습한 짜증나는 날씨인거 같아요. 차라리 비나 시원하게 쏟아지면 좋겠는데 ㅋ 습도 높은 날씨지만 즐겁게 하루를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서니데이 2022-06-23 21:00   좋아요 3 | URL
새파랑님, 오늘 낮에 비가 정말 많이 왔어요. 지금은 조금 조용하긴 한데, 그래도 잘 모르겠네요. 습도도 높고, 날씨가 좋지 않지만,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22-06-23 22:1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6월 22일, 1-84

mini74 2022-06-24 16:58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영화 ㅠㅠ 진짜 팝콘까지 먹음 넘 부담될 가격이네요 ㅠㅠ
탑건 중학교때 봤던 영환데 기분이 참 묘합니다 ㅎㅎ

서니데이 2022-06-25 03:51   좋아요 1 | URL
얼마전에 메가박스 영화관람료가 인상된다는 뉴스가 있었는데, 아마 롯데와 cjCGV도 인상했을 거예요. 겨울보다 봄 가격이 올라갔다는 이야기를 본 것 같거든요.
영화관 매점에서 팝콘 사고, 주말 좋은 시간에 아이맥스나 특별관에서 보게 될 경우 비용이 상당히 많이 나올 거라고 하는데도, 이번에 영화관 가는 분들이 많으시대요.
탑건은 저도 예전에 보긴 했는데, 이번에 영화 개봉해서 보고 싶어서 한번 찾아봤어요.
하지만 사람이 많아서 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희선 2022-06-25 01:0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며칠 전에 하지라고 해서 벌써 그렇게 됐나 했습니다 동지가 십이월이어서 하지 칠월이 아닐까 했던 것 같아요 하지가 지났으니 낮이 조금씩 짧아지겠구나 했습니다 요새 거의 날이 밝고 자서... 날이 밝기 전에 자야 할 텐데...

원숭이두창 감염된 사람이 나오다니, 다른 사람은 이상 없어서 다행입니다


희선

서니데이 2022-06-25 03:57   좋아요 2 | URL
네, 올해는 21일이 하지라고 해요. 실제로는 잘 모르지만, 검색해보니까 1분 차이 정도라도 늦어지는 건 거의 없었던 것을 생각하면, 정말 차이가 있는 것 같기도 해요. 해가 뜨는 시간이 5시 13분 정도예요. 그러니 조금 더 자야지요.^^

원숭이 두창 확진자가 우리 나라에서도 처음, 아시아에서도 처음이라고 해요.
두명 중 한명은 수두였는데, 증상이 비슷해서 검사했던 것 같고요.
감염과 전파를 잘 모르는 신종 전염병이라서 뉴스 나오면 보는데 불안해요.

주말 날씨가 더울 수도 있겠어요.
희선님 시원하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6월 21일 화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7시 53분, 바깥 기온은 26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맑은 날이라서 그런지 저녁이 늦게 찾아오는 것 같아요. 바깥에는 해가 지려고 하고 있고, 조금 있으면 8시가 될 거예요. 맑은 날이기는 하지만, 습도는 오늘도 높은 것 같은데요. 전일보다는 나은 것 같지만, 그래도 이전의 건조하던 시기와는 다릅니다.


 매년 하지가 22일 아니면 21일이예요. 22일인 날이 많은 편인데, 올해는 21일입니다.

 아, 그렇구나. 하다가.

 그럼 오늘이네??

 

 날씨를 검색하려고 네이버 사이트를 접속하면 그 날이 하지면 표시가 나오는데, 오늘은 그런 것도 없어서 잘 모르고 지나갈뻔 했어요. 오늘은 누리호 발사 성공이 더 큰 뉴스라서 그런지, 이미지가 그쪽으로 나왔거든요.


 오늘 뉴스 조금만 정리합니다.


 1. 누리호 2차 발사 성공


 얼마 전 누리호 발사가 연기되었고, 이번주 다시 발사예정되어 있다고 들었는데, 오후에 검색하다가 보니까, 생중계로 누리호 관련 영상이 나오는 것들이 있었어요. 하지만 그 시간에는 보지 못했고요, 조금 전 7시 뉴스 보면서 발사 성공 영상을 보았습니다. 오늘 날씨가 좋은 편이어서, 발사 장소인 고흥까지 가서 보고 오신 분들도 좋았을 것 같았어요. 파란 하늘에 멀리 날아가는 발사체가 찍힌 영상을 뉴스에서 보았습니다.


 이번 누리호 2차 발사는 우리나라에서 독자 개발한 우주발사체(로켓) 라고 합니다. 이날 오후 4시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되어 목표 궤도 700km에 도달한 뒤 성능검증 위성과 위성모사체를 안정적으로 분리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우주 발사체 자력발사 능력을 보유한 국가는 9개국이지만, 무게 1톤 이상의 실용급 위성을 발사할 수 있는 국가는 6개국이라고 합니다. 2027년까지 4번의 추가발사를 통해 기술적인 신뢰도와 안정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오는 8월에는 최초의 달 궤도선 다누리의 발사예정, 아르테미스 사업에 참여 등 앞으로 우주산업에 대한 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라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누리호 개발사업이 시작된 2010년 3월 이후 12년 3개월 만이며, 1993년 6월 최초의 과학관측로켓인 '과학1호'가 발사된지 꼭 30년 만이라고합니다. 이번 누리호 발사 성공으로 우리나라도 1톤급의 실용위성을 우주로 보낼 수 있는 발사체 기술을 보유한 일곱번째 나라가 되었다는 점이 뉴스를 읽으면서 강조되는 내용이었습니다. 


 2. 한국은행 올해 물가상승률 전망치 상향 조정


 한국은행이 한달만에 올해 물가 상승률 전망치를 0.2포인트 이상 상향조정합니다. 우크라이나 전쟁, 미국 연준의 긴축 등으로 올해 물가가 24년만의 상승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이창용 한은총재는 물가 오름세가 꺾일때까지 물가 중심의 통화정책을 하겠다고 다음달 13일 기준금리 인상을 예고했으며, 빅스텝(0.50% 인상) 가능성에 대해서는 경기 환율에 가계부채 등 지표를 보고 금융통화위원과 상의한다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지만, 앞으로 빅스텝 가능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있습니다. 


 한은은 앞으로 환율과 소비가 물가를 더 상승시킬 수 있다고 예상했으며, 시장에서는 2008년 3분기 이후 처음으로 분기 단위 물가 상승률이 5% 이상 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습니다. 다음 금통위까지 아직 3주의 시간이 있고, 새정보를 통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하지만, 기대인플레이션의 문제도 있기 때문에 상승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뉴스는 여기까지 하고, 잡담 조금 더 하고 마치겠습니다.


 1. 집안에서 모기 발견


 요즘 날씨가 더워지고, 장마전선도 가까워지고 있어요. 비가 오지 않아도 습도가 올라가서, 덥기도 하고 바람이 축축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장마 시기가 다가오면 습도가 늘 걱정인데, 오늘은 저녁에 모기를 발견하고 잡았어요. 밖에서 사는 모기인지 생각보다 크고, 하얀 세면대에 붙는 바람에 운좋게 잡았습니다만, 아직 아주 빠르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벌써 모기인가, 싶었습니다.


 2. 오늘은 하지


 오늘이 하지인데, 22일 하지인 날이 많아서 오늘이 아니라 내일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달력 한 번 더 확인하니까, 올해는 21일이네요. 오늘이 하지라는 건 크게 관심있는 내용이 아니라서 잘 모르고 지나갈 수도 있었는데, 매일 보는 일출 일몰 시간이 조금 달라져서 한번 더 찾아보게 된 것 같아요. 어제는 해가 뜨는 시간이 5시 12분이었는데, 오늘은 5시 13분이었거든요. 동지 이후로 계속 아침에 해가 뜨는 시간이 조금씩 빠르게 되었는데, 같은 날은 있었지만, 더 늦은 날은 없었으니까요. 그래서 어 이상한데? 하고 보다가 알았습니다. 


 하지 시기가 일년중 해가 제일 긴 시기니까, 앞으로는 조금씩 아침에서 저녁까지의 낮 시간이 짧아지는 시기가 되겠네요. 세 달 뒤의 추분이 될 때까지는 더운 시기이고, 그리고 그 시기까지 낮이 짧은 건 아니지만, 체감하는 느낌은 점점 더 짧아지는 것처럼 느껴질 거예요. 그리고 9월이 지나고 나서는 진짜 낮이 짧아지는 시기가 오겠지요. 


 실제의 시간은 그렇지만, 체감하는 시간은 3월까지는 추운 시기이고, 6월부터 진짜 더운 시기가 오는 것 같고, 그리고 9월은 더운 날이 조금 지나가는 시기라고 생각하다가 12월이 되면 이제 추운 시기가 시작하는 것 같은데, 밤과 낮의 길이는 조금 달라서, 조금 더 일찍 시기가 시작되는 것 같아요. 


 올해는 5월에도 더운 날이 많아서, 이제 더운 날이 시작되었다는 생각보다는 이제는 낮이 짧아지는 시기가 되는 것이 아쉽네요. 하지만 그래도 앞으로 낮이 긴 시기는 계속 세 달 더 있으니까, 여름 좋은시기 보내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편안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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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74 2022-06-21 20:41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누리호 넘 기뻐요. 발사를 늦춘다기에 걱정 많이 했거든요 ㅎㅎ 오늘이 하지군요. 미드소마 봐야하나요 ~~ 영화채널에서 해줄듯 한데요 서니데이님도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 소식들 항상 고맙습니다 ~

서니데이 2022-06-21 20:49   좋아요 4 | URL
오늘 누리호 2차 발사 성공 소식 뉴스에서 화면으로 봤는데, 저도 기뻤습니다.
얼마전 발사 연기 이후로 이번에 꼭 성공해야 한다는 뉴스를 봤던 생각도 나고요.
네, 올해는 21일이 하지예요.
미드소마는 처음에 사진만 봤을 때는 몰랐는데, 영화가 많이 무섭다고 하더라구요.
내용을 모르고 보면 충격이...
mini74님,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페넬로페 2022-06-21 22:07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오늘 날씨 많이 덥네요
계속 에어컨 켰다 껐다 하고 있어요^^
오늘이 하지군요~~
지금부터 점점 낮이 짧아지는군요.
근데 날씨는 더 더워지고요
누리호 발사 성공해서 다행이예요
서니데이님,
더운데 건강 잘 챙기세용**

서니데이 2022-06-21 23:26   좋아요 3 | URL
페넬로페님, 지난 주말부터 날씨가 습도가 높아져서 낮에는 덥고, 습도가 높아서 어쩐지 불편한 느낌이예요.
네, 올해는 21일이 하지라서, 오늘이 하지입니다.
시간이 정말 빨리 가네요.
오늘 누리호 2차 발사 성공 소식 들려서 다행이예요.
더운 날씨와 장마가 가까워지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프레이야 2022-06-21 23:12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오늘이 하지였어요. 습도도 높고 금리도 물가도 높고요. 유류도 많이 올랐어요. 예전에 가득 채운 금액이면 삼분의 이 정도네요 헉.
그와중에 누리호 2차 발사 소식은 다행이지만 뭐 해결되어야 할 문제들이 많은데 말이죠.
선풍기 틀고 있어요 ㅎㅎ

서니데이 2022-06-21 23:28   좋아요 2 | URL
네, 올해는 21일이 하지인데, 22일인 날이 많아서 내일 아닐까 생각했었어요.
요즘 금리와 물가, 그리고 유가와 환율이 같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유류세 인하가 반영되었을텐데도 주유할 때마다 결제금액이 올라가는 것 같아요.
이제 장마가 가까워지는 시기라서 그런지 날씨가 많이 덥고 습도가 높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scott 2022-06-21 23:14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오늘 더위(유월)에 놀랐지만
누리호 발사 성공으로 기뻤습니다!

항공 우주 대국 7위에 안착하게 된 울 나라!

물가만 내려 가길 바랄뿐 ㅜ.ㅜ

본격 장마 시작
서니데이님 맛나는 거 많이 *.⋆ʚ(╹U╹)ɞ☆*.

서니데이 2022-06-21 23:29   좋아요 3 | URL
5월부터 덥긴 했는데, 그래도 지난 주말 전까지는 그렇게 습도가 높지 않았어요.
하지만 주말부터는 습도가 올라가서 덥고 불편한 느낌이 듭니다.
오늘 누리호 2차 발사 성공 소식 다들 좋아하시네요. 저도 기뻤습니다.
요즘 물가, 환율, 금리, 유가 다 오르고 있어서 걱정이예요.
좋은 소식 뉴스에서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한 하루 되세요.^^

그레이스 2022-06-22 11:58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아침인데도 넘 덥네요.
서니데이님 건강조심하세요~

서니데이 2022-06-22 21:15   좋아요 1 | URL
그레이스님, 오늘 하루 종일 덥고 습도가 높아요.
장마가 가까워지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자목련 2022-06-22 11:00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많이 더워요. 서니데이 님, 시원하 하루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2-06-22 21:16   좋아요 1 | URL
자목련님, 오늘 하루 종일 덥고 습도 높은 날이었어요.
장마시기에 가까워지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22-06-23 2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6월 21일, 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