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지음 / 책만드는집 / 2003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순수함 속에 올곳고, 천진난만함 속에 굳센 지조가 보이던 시집. 이 어리디 어린 청년이 왜 시대를 걱정해야만 했는지, 시를 쓰지 못 했는지, 아파야만 했는지...그의 시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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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6-05-10 16: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피북님 , 오늘 일반우편으로 티코스터 보냈어요. 한주일 전후 도착할 거예요.^^ 좋은하루되세요.^^

해피북 2016-05-11 17:04   좋아요 1 | URL
아궁~~ 서니데이님 감사합니다^^ 받으면 소식 전할께요 ㅎ 즐거운 오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