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빵집에서 자본론을 굽다 - 천연균과 마르크스에서 찾은 진정한 삶의 가치와 노동의 의미
와타나베 이타루 지음, 정문주 옮김 / 더숲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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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분들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이지만 특히나 주부라면 또는 먹거리를 다루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쯤 읽고 함께 생각을 나눴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에도 다루마리와 같은 곳이 많이 생겨서 안전한 먹거리, 믿음이 있는 공간이 생겨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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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 2015-03-15 14:5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읽어야지!!!!

해피북 2015-03-16 20:57   좋아요 1 | URL
은근 추....천!! ㅎㅎㅎ 좋은 책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