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진정한 행동은 스스로 설명할 것이고 다른 진정한 행동들도 거기 동참할 것이다. 하지만 순응하는 태도는 아무것도 설명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홀로 행동하라. 당신이 홀로 행동해온 것이 지금 당신을 정당화할 것이다. 위대함은 미래에 호소한다. 내가 오늘바른 일을 할 만큼 확고하며 남의 이목은 상관하지 않을 수 있다면,
전부터 옳은 일을 많이 해왔으므로 지금 나를 변호할 수 있다.  - P29

이제 순응이니 일관성이니 하는 말은 영원히 사라지길 바란다.
앞으로 이런 말은 관보(官報)에나 들어가 웃음거리가 되는 게 좋으리라. 식사 시간을 알리는 공소리 대신 스파르타의 군적(軍笛)‘에서 흘러나오는 가락을 듣도록 하자. 우리는 이제 더 이상 고개 숙이지도말고 사죄하지도 말자. 위대한 사람이 내 집에 식사하러 올 것이다.
- P30

인간은 자신의 가치를 알고 사물을 그 발아래 제압해야만 한다. - P31

그는 자신을 위해 존재하는 세상에서, 세상의 이면을 몰래 엿보거나훔치면서 혹은 고아, 사생아, 훼방꾼처럼 살금살금 돌아다녀서는 안된다. 평범한 사람은 자기 안에서 거대한 탑을 짓거나 대리석 신상(神像)을 조각할 정도의 힘을 발견하지 못한다.  - P32


댓글(2)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23-06-15 17: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3-06-15 23:13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