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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재능과 운에 꾸준한 노력과 겸손, 긍정적 성격, 마인드 컨트롤까지, 모든 박자가 맞아 이정후라는 천재 타자가 될 수 있었다. 이치로의 말처럼 ‘끝까지 해낸다는 것 자체가 재능이다’ 그의 재능을 계속 볼 수 있기를! 영웅에서 거인으로 거듭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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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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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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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문장] 긍정의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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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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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책과 감자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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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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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야구] 크리스마스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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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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