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얇은 책(200페이지가 안된다)을 장장 한달 반 동안 읽었다. 뉴베리 수상작이라는데, 왜 이리 재미가 없는지. 비행기 추락으로 캐나다 삼림지대에 혼자 고립된 10대 소년만 나오는 이야기 전개상 대화가 없고 묘사만 있어서 문장이 쉬운 듯 하면서도 명확히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많았다. 다음 책은 재밌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