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울프 단편선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70
버지니아 울프 지음, 이미애 옮김 / 민음사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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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흐름 대로 흘러가는 이야기들. 마지막 단편 이외에는 스토리가 없는? 중요하지 않는? 이야기들. 버지니아 울프의 단편이라고 다를 리가. 이 책을 읽는 내 머리 속과 같달까. 이제 댈러웨이 부인을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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