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 겉·결혼·여름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65
알베르 카뮈 지음, 김화영 옮김 / 민음사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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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인 줄 알았는데 에세이다. 이방인의 뜨거운 태양과 바다, 페스트의 오랑이 여기에 있다. 까뮈가 사랑해 마지않은 알제리와 사람들이 여기에 있다. 어떻게 이십 대에 자기의 조국과 고향을 사랑할 수 있을까. 이방인을 다시 읽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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