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진의 공부> 7월호를 통해 알게된 다큐멘터리 영화 <두 사람을 위한 식탁>과 이 책. 영화는 아직 보지 못했지만. 이런 삶도 있다. 이런 몸도 있다. 이런 가족도 있다. 정상성이란 무엇일까 정상성에 갇혀 사는 나를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나는 과연 벗어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