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 없던 냉랭한 Rabbit doll Edward Tulane. 그로 인해 갖은 풍파를 겪지만 사랑의 감정, 그 다정함, 그 아픔을 배우게 된다. ‘이젠 다시 사랑 안해’라는 노래 가사처럼 그렇게 다시 마음을 닫으려 하지만 그가 들은 말을 놓지 못하고, 그렇게 그에게 누군가가 왔다.Someone will come. Someone will come for you. But first you must open your m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