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은 잴 수 없는 것 민음사 세계시인선 리뉴얼판 11
에밀리 디킨슨 지음, 강은교 옮김 / 민음사 / 201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고독과 허무와 죽음과 소멸에 대한 시. 길 위의 돌멩이의 삶을 부러워하는 시인. 그녀 시의 그많은 대시(-)는 어떤 의미인지.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바람돌이 2022-11-12 21:1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글쎄 말예요. 어찌나 대시가 많은지.... ㅎㅎ 그래서 뭔가 에밀리가 누군가에게 하는 얘기처럼 읽히기도 하더라구요.

햇살과함께 2022-11-12 22:37   좋아요 1 | URL
저는 뭔가 할 말이 더 있는데 생략하는 듯? 말줄임표 같은 느낌도 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