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를 키웠다 그리고 고양이도 쏜살 문고
카렐 차페크 지음, 김선형 옮김 / 민음사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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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국민작가 카렐 차페크의 위트와 애정이 넘치는 반려견과 고양이 이야기. 앞 페이지에 사진도 나오는 개구쟁이 ‘다셴카한테 가만있으라고 들려주는 동화’ 특히 유머러스한 다정함이. 차페크의 소설을 읽어보고 싶게 만드는 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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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유행열반인 2022-08-01 08:56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저는 로봇을 오래 전에 봤는데 그렇게 다정다감한 소설은 아니었어요 ㅋㅋㅋ그래도 인간 보는 눈이 제법 깊숙했는데 오래전의 작가가 이런 포근한 글도 썼군요 ㅋㅋ

햇살과함께 2022-08-01 14:51   좋아요 2 | URL
열반인님 로봇 보셨군요~ 저는 SF 장르를 좋아하지 않아서, ‘평범한 인생‘으로 읽어볼까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