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 저널북 시리즈 2번째 책 [죽는 게 참 어렵습니다]
텀블벅 처음 해 봤다. 어제 책 받았는데, 알라딘에는 아직 검색이 안된다.

이 책은 삶과 질병, 질병과 돌봄, 돌봄과 죽음의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각 챕터는 관련 당사자들의 대담형식으로 되어 있다. 호스피스 병원 의사, 간호사, 간병인, 의료인류학자, 아픈 당사자와 아픈 가족을 돌본 당사자 등등..

시사인 기사로도 접했지만 아무래도 책의 형식일 때 더 집중해서 읽게 된다. 1부 삶과 질병 몇 페이지 읽었는데, 벌써 읽고 싶은 책이 여러 권.

나이가 나이인 만큼, 부모님의 죽음 - 이번주에도 친구의 시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나의 죽음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할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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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라알라북사랑 2021-10-08 22:08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얼마전 [20대 남자]를 읽었는데, [시사IN]은 기사를 책으로 종종 펴내주나봐요^^ [죽는 게 참 어렵습니다] 표지가 독특하네요. 사진 속 페이지는 선물로 들어 있는 엽서인지 본문인지 막 궁금해지네요^^

햇살과함께 2021-10-08 22:4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텀블벅 특별판 표지랑 엽서 2장입니다^^ 기획연재기사 묶어서 꾸준히 책 내는 거 같아요. 20대 남자 기사 흥미롭게 봤는데, 책으로는 못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