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물만두 > 6월 6분께 드립니다*^^* (수정)

6분께 만원 상당의 책을 드립니다.

일시 : 6월 15일 수요일 낮 12시

방법 : 요즘 많은 방법들이 새로 생겨나고 있지만 고전적 댓글달기.

           단 6자로 한줄이어야 합니다.

6번째, 16번째, 26번째, 36번째, 46번째, 66번째분께 드립니다.

중복 당첨시 56번째 분께, 그래도 중복이면 당첨자 윗분께 드립니다. 위에서부터요. 6번째면 5번째, 16번째면 15번째...

간단하게 끝나겠죠.

여기에 당첨되신 분은 사다리타기 방생 이벤트에서 자동으로 제외됩니다.

이 이벤트 끝나면 사다리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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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6-13 1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시 퍼가세요. 또 고쳤어요 ㅠ.ㅠ
 

변명으로 초지일관해야할 수 밖에 없다.
금요일 저녁부터 시작된 음주 레이스는 오늘도 계속 된다.
진/우맘님께서 내주신 숙제를 후다닥 해치우려 했으나,
뭐든지 마감 임박에 초인적인 뒷심을 발휘해 마무리 해온 평소 습관대로
마감 기한이 없다보니 음주를 핑계로 게으름을 피운 것은 아닐런지...
금요일 저녁의 음주 후유증으로 토요일은 하루종일 베개를 부여잡고
끙끙 앓았고, 일요일은 육지에서 내려오신 손위 처남 내외와 조유하느라고
시간을 빼질 못했다.
오늘은 울 회사 넘버투께서 내방하신다고 하여 오전부터 부산해 질 것 같다.
이 페이퍼 이후에 한 동안 알라딘에 얼쩡거리기 쉽지 않을 듯하다.
죄송함다. 진/우맘님... 진/우맘님께서 직업 정신을 발휘하여 사랑의 매를
드시지는 않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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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진/우맘 > 다단계 영화 이야기_솨과님으로부터...


1. 갖고 있는 영화 개수

나도 없음,
아직까지는, 특별히 '갖고 싶은' 영화가 없는데.... 


2. 최근에 산 영화

내가 산 건 아니지만, 울 친정아빠가 손녀딸을 위해 디즈니판 '백설공주' 를 구입.^^


3. 최근에 본 영화

스타워즈 에피소드 3
여름이 되면 내가 좋아하는 블록버스터가 쏟아져나와 좋지만, 더불어 제일 싫어하는 공포영화도 무더기...ㅠㅠ 이처럼 어중간한 시즌엔, 틈새 시장 공략한답시고 철이른 공포 영화들만 극장에서 판 친다. 싫여, 싫여!!!!!


4. 즐겨 보는 영화 혹은 사연이 얽인 영화 5편은?

야한 영화, 좋아한다!!! 서연사랑님 서재에서 '나인 하프 위크' 가 언급되는 걸 보고 좋아 기절하는 줄 알았다. 불후의 명작이지, 불후의.....나는 더불어, 에로 영화의 귀재 잘만킹 감독의 시리즈는 다 좋아한다.^^ 와일드 오키드, 투문정션, 레드 슈 다이어리 시리즈들....효효효. 그 중 제일 좋아하는 건, 고2때, 순진한 심장 터질라 조마조마 빌려 본 '와일드 오키드 2'. ^^
내친김에 더 하자면, 나는 '옥보단'을 영화관에서 봤다지...ㅋㅋㅋ 사귄 지 얼마 안 되는 남친(지금의 서방님) 꼬드겨 옥보단을 보러 간, 간 큰 기집에였다. 그나저나 울 서방님은 야한 영화 무지 싫어한다. 뭐야...다른 집과 반대야. 내가 혼자서 야한 영화 보며 발그레...하고 있으면, "으이그...또 시작이다. 그게 좋냐?"하며 왕 구박.ㅠㅠ
'위대한 유산' 같은 스타일의 영화도 좋아하고, 무엇보다도 '반지의 제왕' 시리즈와 함께 한 몇 년은...정말 행복했다!

5. 바톤을 이어받을 분

 사과님은, 5번에 자기 이름이 없는 걸 볼 때마다 안도하셨다는데....흑흑, 나는, 사실은 살짝 삐질라 그랬다. 돌고 돌고 돈 지 꽤 되었는데, 아무도 나를 안 불러주는 거시어따!!!!!!
아, 인생무상, 서재무상, 인기무상.....정말 나는 구세대, 지나간 서재인이구나...한숨 폭폭 쉬고 있는데, 흠흠, 다행스럽게도 솨과님이 불러주었다.
그대가 내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나는 그대에게로 가서 꽃이 되었다오~~~~^0^
그, 그런데...다섯 명...끙...누굴 부르나? ^^;;
최근 즐찾된 순서대로 불러보자.
흑백TV님! 지우개님! 기타 중간에 한 사람들 통과하고,

클리오님!(어라, 아직 안 했슈? 이런 대어를 놓치다니...),

짱구아빠님! 에피메테우스님!!!!!
우헤, 숙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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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올 것 같이 우중충한 날씨입니다.
그동안 모아두었던 예스24 적립금을 털어서 책을 샀다.
물만두님과 마태님의 꼬드김에 넘어가 난생 처음으로 파트리샤 콘웰의
책을 구입해 보았다. 재미있어야 할 텐데....

  <사형수의 지문> 1,2권을 세트로 구입하면 스포츠타올도
  하나 보너스로 주더이다...









<사해행위 취소소송 연구> 간만에 전공서적 한 권
샀다. 쉽게 손이 갈란지는 의문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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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맘 2005-06-10 09: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나저나, ㅋㅋ 짱구아빠님께 제가 숙제를 던졌답니다.
바톤을 받으세요~~~^^

물만두 2005-06-10 1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리즈는 첫 권부터 보셔야죠^^

하이드 2005-06-10 1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특히나 스카페타 시리즈는 1번부터 보면 좋으신데!
법의관이요.

짱구아빠 2005-06-10 17: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우맘님> 진/우맘님 바톤 받았습니다. 멍든 솨과님께서 진/우맘님께 숙제를 던지셨더군요.. 방금 외근나갔다가 사무실에 들어왔는데요.. 오늘 저녁에 술약속이 있고 해서 내일 쯤 올리겠사옵니다.
물만두님,미스 하이드님> 저는 패트리샤 콘웰의 법의관,사형수의 지문,소설가의 죽음 등의 작품들이 상호간에 연관성이 없어 보너스 상품도 주는 사형수의 지문을 골랐는데 법의관부터 보아야 했던 것이군요...지금 당장 법의관 사러 갑니다.
그럼 법의관 다 읽은 다음에 사형수의 지문을 보아도 되나요?? 아니면 어떤 책을 읽어야 하는지 추천해 주심 고맙겠습니다.. 콘웰에 대한 사전 지식이 전혀 없어서리...

하이드 2005-06-11 06: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순서대로 읽는 것이 가장 좋아요. 새로 나온 스카페타 시리즈로 리스트 만들었습니다. 와서 구경하세요 ^^
다시 봐도 순서대로 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전출처 : 숨은아이 > 짱구아빠, 고맙습니다아!



아이, 뭘 포장까지... 앞으론 하지 마세요. 공연히 1000원 더 들잖아요. (앞으로 뭐든 더 받겠다는 소리다. 퍽.)
전화기 사진이라 때깔이 안 좋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얻은 앤스북스 시리즈 표지의 예쁜 그림을 제대로 못 찍습니다. 흑흑.



뒤표지에는 눈 덮인 언덕에서 썰매 타는 그림, 그 아래엔 눈 쌓인 학교 마당(?)에서 모닥불 피워놓고 기타 치며 노래하는 그림이 있는데... 다음에 좀더 잘 찍어 올려야지...



보내신 인사 말씀도 고맙습니다.



 




    ☜ 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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