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알라딘도서팀 > <달콤한 죄악> 서평단 발표

안녕하세요,

알라딘 편집팀 박하영입니다.
<달콤한 죄악> 서평단 모집에 많은 관심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뽑히신 분들은 '서재주인에게만 보이기' 기능을 이용하셔서 댓글에
1. 이름 2. 주소 (우편번호 반드시 포함) 3.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5월 9일 오전 9시 이전까지 부탁드립니다.)

책은 이번 주말이나 다음주 초까지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책이 도착하지 않으면 댓글로 알려주십시오.
서평은 5월 30일까지 꼭 올려주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힘찬 일주일 보내세요. ^^

울보 님
완전자유 님
라주미힌 님
짱구아빠 님
매혹마녀 님
말짜 님
다락방 님
Apple 님
행인01 님
푸른별소녀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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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5-08 1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짱구아빠 2006-05-08 1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감사합니다. 한 너댓번 낙방하면 한번은 붙여주는 듯합니다. ^^

아영엄마 2006-05-08 14: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축하드립니다. 재미나게 읽으시길~(저는 계속 낙방인 듯...ㅡㅜ)

해적오리 2006-05-08 14: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짱구아빠님은 사전오기의 신념이신가요? 미셸위보다는 그래도 확률이 높군요. 그럼 저도 함 도전해볼랍니다.

짱구아빠 2006-05-08 2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감사합니다. 앞으로 있을 서평단 추첨에서 꼭 당첨되시길....
날나리난쟁이해적님> 대충 그렇다는거구요...안 될 때는 죽어라고 안 되더라구요...그래도 꿋꿋하게 도전할랍니다. 날나리난쟁이해적님도 도전해 보세요..

실비 2006-05-08 2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부러워요.. 언젠가 저도 붙을수 있겠쬬?ㅎㅎ

짱구아빠 2006-05-09 0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당근이죠... 서평단 공지될때마다 열심히 응모하시면 좋은 소식이 있으실 겁니다.
 











5.1.노동절이 지나간지 이틀이 되었다.

노동절의 의미를 특별한 공휴일(모든 사람들이 다 노는게 아니라 우리 같은 직딩들만 노는

1년에 단하루뿐인 유일한 날)정도로만 알고 지내는 수준이지만,이번에는 좀더 심도있게

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겨보기 위하여 <신자유주의 역사와 진실>을 붙잡고 있다.

신자유주의는 영국의 대처리즘과 미국 레이거노믹스의 사례에서 보듯이

노동자들과 저소득계층의 희생을 발판으로 삼는다.

그들은 시장의 자율에 맡긴다는 미명하에 자본이 마음내키는 대로 노동자들을 정리할 수

있는 제도적 토대를 만들어 주고, 열심히 돈을 벌 수 있도록 해주기 위하여 세금도 깎아주는

정책을 취한다. 그래서 케인지언들이 득세하던 시절에는 상위 1%의 부자들의 소득증가율이

1%에 불과했지만, 신자유주의가 발호하면서는 소득이 400%즉 4배가 증가하였는데,

부자들이 그만큼 열심히 일했다기 보다는 가만히 앉아있어도 돈을 긁어모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었다는 것이 옳을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론스타라는 투기사모펀드가 외환은행을 인수하고 나서 직원들을 대량으로

해고하고 되팔면서 얻어들이는 이익이 엄청나다고 하는데, 이들이 한 행위는 크게보아 인수와 매각

밖에 없다고 할 것이다. 그 와중에 돈없고 권력없지만 나름대로 중간은 간다고 생각했던

은행원들과 외환카드 직원들은 등떠밀려서 집으로 가고....

김대중 정부시절부터 신자유주의와 시장에 대한 믿음을 우리가 나아갈 길로 삼고 있지만,

그 와중에 숱하게 많은 가정들은 무너져 가고 있으며,앞으로도 얼마나 많은 가정들이

풍비박산이 날지 모를 일이다. 재테크 책들을 보면서 나의 게으름과 무관심을 탓해 보기도

하지만,문제의 본질은 거기에 있지 않은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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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는 잡기에 능하지 못한 정도가 아니라 완전 젬병이다.

당구는 물 50을 넘어본 역사가 없고,

포카는 아무리 쳐다봐도 스코어가 계산이 안되고,

고스톱은 그림 맞추기를 벗어났다고 자부하지만 광이 3장이면 3점이고(비광은 2점),

청단,홍단이면 3점인 거는 아는데 그 이상은 잘 모른다.

멍텅구리 같은 거는 설명을 들었는데도 자꾸 까먹는다.

진중권 아저씨의 이 책은 일상에서 즐기는 놀이를 좀더 고차원적인 측면에서

살펴보고 있다. 어떤 놀이는 그야말로 잡기 수준의 놀이도 있고,예술의 향기를 물씬

풍겨대는 것도 있으나, 이해가 안되는 것은 지속적으로 이해가 안 되고 있다.

아울러 이 책에 등장하는 도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책을 180도나 90도로 돌려보아야

제대로 이해가 되는 경우도 있는데, 사람많고 복잡한 지하철에서 책을 이리 돌리고

저리 돌리는 나름대로 표준적이지 않은 행동을 하니 주변의 사람들이 힐끗거리며 쳐다보기도 한다.

놀이에 좀더 관용적인 마음가짐으로 고스톱이나 배워볼까나???? ^^

역시 놀이와 관련된 책이라 놀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보되,체스면 체스,카드면 카드,그림 뒤집기면

뒤집기에 대하여 듣도 보도 못한 이야기들을 접할 수 있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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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6-05-03 08: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당구, 포카, 고스톱 아무것도 해본것이 없어요...-..-

짱구아빠 2006-05-03 0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나리난쟁이해적님> 자자 인생 뭐 있습니까? 즐기면서 사세요... 배우시고 나서 저랑 초보대전 한판 붙어보시죠 ㅋㅋㅋㅋ
 











엊그제 우리 부서 팀장님하고 나하고 한달에 두번씩 영어
리스닝 모의고사를 같이 보기로 했다.
그분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뭔가 새로운 것을 배우는데 관심이 많기는 한데
혼자하다보니 제풀에 지치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서로 공동의 관심사가 형성된 영어공부를 같이 해보기로 했다.
방법은 토익 모의고사 (리스닝 파트만) 문제집을 구해서 한달에 두번씩 같이 듣고
채점하는 방식.. 모의고사 준비는 각자 알아서 하고,민망한 상황(점수가 엉망인)을
안 맞닥뜨리려면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
그래서 오늘부터 영어책을 보기 시작했는데, <폐인,영어왕되다>가 만만해 보여
오늘부터 보기 시작했다. 대략 한 70여페이지 보았는데,이 책만으로는 만족스런 성과를
내기는 어려울 것 같아 보이나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는데 무리는 없어 보이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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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6-04-30 1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열심이시네요...저도 영어공부 정기적으로 한다고 올해 목표만 잡고 정작 하지는 않고 있는데... 이책 괜찮은 거 같으세요? 글코, 참 월드컵 티셔츠 받으셨어요?

짱구아빠 2006-04-30 2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나리난쟁이해적님> 이 책은 영어공부 오랫동안 쉬다가 하는 분들께는 흥미롭고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장점은 있어보이지만,수준이 어느 정도 되시는 분들한테는 그다지 추천할만하지 않다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월드컵 티셔츠는 무슨 말씀이시온지?????

해적오리 2006-05-01 08: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 이 책 설명볼려고 링크찾아갔더니 선착순으로 이 책을 구입하면 월드컵 티셔츠 준다고 뜨드라구요. 그 땜에 저도 솔기했는데 이벤트 페이지 링크할려고 좀 전에 다시 찾아가보니 사라졌네요...선착순이 마감이 된건가??

짱구아빠 2006-05-02 0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나리난쟁이해적님> 그랬었군요.. 이 책 사놓은게 몇 달되어서 저는 이벤트해도 해당사항이 없을 듯하네요.. 책 사놓으면 이벤트하는 걸 몇번 당한지라 뭐 이제는 심드렁합니다. ^^
 
 전출처 : 해적오리 > 짱구아빠님 감사합니다.

짱구아빠님 감사합니다.

사진 올리느라고 좀 늦었습니다.

출장 다녀오고 어제 아침 출근을 하니 책상에 선물이 세 개가 있더군요.

그 중에서 가장 큰 덩어리^^가 바로 짱구 아빠님께서 보내주신 책과 테잎이었습니다.



 성공하는 가족들의 일곱가지 습관...

생각보다 오래된 책처럼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대강 내용을 훓어보니 꽤 흥미있을 것 같았어요.

잘 읽고 생활에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2003년에 스티븐 코비가 한국에 와서 강연을 한 적이 있는데 그 때의 실황 테잎...

당시 돈없는 학생인지가 가고 싶었는데 못 갔었거든요.

이렇게 테잎으로라도 대신하게 되어서 흐믓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친절하게 스크립트 까지 있더군요.

영어와 한글해석이 마주보는 페이지에... 잘 듣도록 하겠습니다. 제가오디오북을 꽤 좋아하거든요.

 

쨔잔~~~ 엽서가 하일라이트 입니다.

왜냐구요?



엽서 글귀를 보시와요...

저게 저한테 하는 말씀 맞으시죠? *^^*

요즘은 저도 정말 저런 사람을 만났으면 하는마음이 듭니다.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하게 해주신 짱구아빠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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