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와 책의 만남이란 전시회에서 찍은 짱구와 도토리 사진이다.책 구경하면서 저렴한 가격에 책을 사려고 먼길을 부리나케 달려갔으나,원하던 책은 1권도 얻지 못하고,메모지와 각종 샘플용 종이만 잔뜩 얻어온 날이었다.어제 저녁에 서재 간판을 바꾸려고 했는데, 잘 안되더니 지금 보니 이 사진으로변경되어 있다. 간판도 바꿔달았으니 분위기가 좀 사는 듯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