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와 책의 만남이란 전시회에서 찍은 짱구와 도토리 사진이다.

책 구경하면서 저렴한 가격에 책을 사려고 먼길을 부리나케 달려갔으나,

원하던 책은 1권도 얻지 못하고,메모지와 각종 샘플용 종이만 잔뜩 얻어온 날이었다.

어제 저녁에 서재 간판을 바꾸려고 했는데, 잘 안되더니 지금 보니 이 사진으로

변경되어 있다. 간판도 바꿔달았으니 분위기가 좀 사는 듯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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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11-07 1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토리군 짱구엉아 목은 왜 잡았누^^

짱구아빠 2006-11-07 1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도토리가 요새 사춘기인가 봐요... 엄마,아빠,형아 말도 안듣고 형아 약올리기를 취미생활로 삼고 있답니다.... 동화책 대신 만화책만 열심히 보구요... 물만두 이모가 떼찌 좀 해주세요 ^ ^

물만두 2006-11-07 16: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쩐지 표정에서 느껴집니다^^ 그러려니하세요. 사춘기도 겪고 그러는거죠^^

짱구아빠 2006-11-07 17: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이제 여섯살인디요?? ^^

비로그인 2006-11-07 18: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섯살이면 저희 작은 아이와 동갑이네요.
사춘기는 아니어도 반항이 생기는 시기라고 해야할까요.
뭐든 그냥 안 넘어가죠.
형제라 둘이 잘 지내겠어요.

짱구아빠 2006-11-07 2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승연님> 도토리도 둘째 녀석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사춘기라기보다 반항기라고 하는게 맞는 표현일 듯합니다. 뺀질뺀질거리고,토달고,"그거 왜 해야되는데?"하면서 사람 속 뒤집어 놓고... 그러다보니 짱구와 도토리는 허구헌날 쌈질입니다.
쌈질하고 5분도 안 되어 두놈이서 지들끼리 낄낄거리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