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카님 !!!
보내주신 <진영첩의 주자강의>를 무사히 잘 받았습니다.
오후에 회사에서 받았는데, 우리 부서 직원들한테 선물받은 거라고
자랑하고,집에 와서 마눌님께도 자랑했습니다.
어제부터 읽던 <인물과 사상2006.9.>호도 잠시 미뤄두고, 이 책부터 읽고 있습니다.
주자 내지 주희는 그 성함만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지 철학이나 사상에 대해서는
쥐뿔도 아는 게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새로이 도전하게 되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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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푸른 밤을 무지 그리워 하는 짱구아빠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