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을 잃어버리고 벌써 닷새째...지난 주 토요일에는 그래도 뭔가 급한 연락이 올까봐 핸드폰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고,대리점 몇 군데를 돌아다녀 5만원 짜리 저가폰을 발견하였으나,5만원 마저 아까워 주저주저 하다가 결국 포기....그런데 월,화요일 별다른 난리치름 없이 너무나 평온하게 지내니 오히려 핸드폰 없이 사는 게 낫겠다싶다.역시 나는 첨단하고는 파러웨이 한 놈인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