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이사 일자가 며칠 전에 잡혔다.더 일찍 했으면 하는 바램은 간절하지만 계약 만기 1년전에 비워달라는 입장에서 뭐라 하기도 어려워 상대방 측에서 명도해주면 4월 7~10일 정도에는 원래 우리 집으로 다시 들어갈 수 잇을 듯하다.그러면 2006년도 1/4분기에는 거의 이산가족 내지 기러기 아빠처럼지냈지만 2/4분기는 다시 짱구,도토리와 티격태격하는 일상으로 돌아간다.이제 한달하고 보름정도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