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이사 일자가 며칠 전에 잡혔다.

더 일찍 했으면 하는 바램은 간절하지만 

계약 만기 1년전에 비워달라는 입장에서 뭐라 하기도

어려워 상대방 측에서 명도해주면 4월 7~10일 정도에는

원래 우리 집으로 다시 들어갈 수 잇을 듯하다.

그러면 2006년도 1/4분기에는 거의 이산가족 내지 기러기 아빠처럼

지냈지만 2/4분기는 다시 짱구,도토리와  티격태격하는 일상으로 돌아간다.

이제 한달하고 보름정도 남았다....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비로그인 2006-02-25 0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행입니다.
빨리 그날이 오기를...

하늘바람 2006-02-25 1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빨리 안정되시길 바랍니다

짱구아빠 2006-02-28 0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개비님> 이제 한달 남짓 남았네요.... 저도 빨리 그날이 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하늘바람님> 이사가고 2년전의 일상으로 돌아가면 자연스럽게 안정될 듯합니다.

짱구아빠 2006-02-28 1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넵!! 아자아자....그리고 3월 중순에 제주에 한번 더 가게되어 좀더 시간이 빨리 갈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