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꺼번에 떼거지로 몰려들었다.

알라딘에 며칠에 걸쳐서 나누어 주문했는데,박스 3개가 오늘 하루에 다 들어왔다.

이거 들고 집에 오면서 무거워 혼났다.









































































이 정도면 1월 한달 지내는데 충분하겠지?? 뭐 작년에 주문해 놓고 안 읽은 책도
무지 많으니 밤에 심심하지는 않겠군...
연달아 무겁고 가슴아픈 주제의 책들을 읽었으니 유머감각이 출중하신 마모님의
저서부터 손을 봐주어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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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6-01-09 2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가끔 그렇게 한번에 오더라구요. 알라딘, 예스 해서 네박스까지 받아봤구요, 아마존에서 열한박스 한번에 받아봤습니다. 쿨럭

바람돌이 2006-01-09 2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뿌듯하시겠어요. ^^

2006-01-10 20: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짱구아빠 2006-01-11 0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이드님> 일부러 분산해서(물론 4만원이상 주문시 2천원 추가 적립을 위한 측면도 있지만)주문을 했는데 떼로 몰려오니 황당스럽더라구요... 열한박스를 한꺼번에 받으실 때 깜짝 놀라셨을 듯한데....
바람돌이님> 집에서 혼자 있으면서 심심치는 않을 듯합니다.혼자 있으니 텔레비젼 등의 영상 매체가 별로 땡기지 않고 음악 틀어놓고 책보는 시간이 늘었습니다.
속삭이신 님> 드디어 복귀하셨군요... 님도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구요.. 요새 제주날씨는 봄날처럼 포근하니 뉼 배송시 날씨 걱정은 안하셔도 될듯합니다.
<블랙먼,판사가 되다>는 안경환 교수님이 번역하셨던 미국 연방대법원 판사들의 이야기 <판사가 나라를 살린다>와 <판사가 나라를 잡는다>(이 책들도 상당히 재미있습니다.)에서 해리 블랙먼에게만 촛점을 맞추어서 한 국가의 주요 쟁점에 대한 견해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듯합니다. 우리 나라 대법관 영감님들을 다룬 책도 나올 때가 되었는데,아직은 감감무소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