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꺼번에 떼거지로 몰려들었다.알라딘에 며칠에 걸쳐서 나누어 주문했는데,박스 3개가 오늘 하루에 다 들어왔다.이거 들고 집에 오면서 무거워 혼났다.이 정도면 1월 한달 지내는데 충분하겠지?? 뭐 작년에 주문해 놓고 안 읽은 책도 무지 많으니 밤에 심심하지는 않겠군...연달아 무겁고 가슴아픈 주제의 책들을 읽었으니 유머감각이 출중하신 마모님의저서부터 손을 봐주어야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