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엄마가 짱구와 도토리 녀석의 서울 구경 사진을 보내왔다.

우선 코엑스에서 찍은 사진... 서울은 아직까지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못 벗어났군..



추워서인지 도토리 녀석은 무지 인상을 쓰고 있다..


코엑스 아쿠아리움 앞에서 할머니와 함께....(빛이 반사되어서 사진이 이상하게 나왔다)



도토리 옆으로 무시무시한 상어가 지나가고...



먹음직스러운 킹크랩(?)도(한 4~5인분은 충분히 될 듯....)^^;;;




아빠는 라면 끓여먹으면서 홀로 외로움을 달래고 있는데,짜식들 신났군....잘 놀다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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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1-09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올때 맛난거 많이 가지고 올꺼예요^^ 많이 배고프시군요 ㅠ.ㅠ

울보 2006-01-09 2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견디시고 계시는거지요,
이렇게 실시간 보고서도 도착을 하네요,,ㅎㅎ

짱구아빠 2006-01-11 0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이 페이퍼 쓸때는 배가 많이 고팠죠 ^ ^ 그리고 제가 워낙 게나 새우 종류를 좋아해서리,,,,며칠동안 저녁식사를 햇반과 깡통 음식으로 했더니 슬슬 물립니다만,어제 저녁에 직원들하고 소주에 해물탕을 먹어서 나름 뿌듯합니다.
울보님> 그러적럭 적응해 가고 있습니다. 생각했던 거보다는 무지 편하지는 않지만,그렇다고 걱정했던 것처럼 무지 불편하지도 않습니다.견딘다는 개념보다는 그냥 이게 일상이려니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