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어 나의 알라딘 서재도 일부 개편을 했다.
"나의 일상과 책읽기"를 "나의 일상"과 "2006년 책읽기"로 분할하였다.
좀더 심도있는 독서를 해 보기 위함이고, 중구난방으로 집적되었던 책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보고자 함이다. 잘 되어야 할텐데.....
"작문 연습"도 마이 페이퍼 항목에 추가하였다.
강준만 교수의 "대학생 글쓰기 특강" 서문에서 강 교수님도 강조한 부분이
원고지 열장 분량 정도로 글을 많이 써보라고 권하셨는데,
글을 써서 밥 먹고 사는 직업은 아니지만 부족한 글쓰기 실력은 노력 부족에서
기인했음을 절감하고 연습을 해 보기 위한 장이다.
올해는 지적으로 많이 성장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데, 세상에 공짜는 없으므로
이 서재에서 부단히 연습해 보고자 한다.
많이 서재지인들의 질책과 격려 있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