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어 나의 알라딘 서재도 일부 개편을 했다.

"나의 일상과 책읽기"를 "나의 일상"과 "2006년 책읽기"로 분할하였다.

좀더 심도있는  독서를 해 보기 위함이고, 중구난방으로 집적되었던 책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보고자 함이다. 잘 되어야 할텐데.....

"작문 연습"도 마이 페이퍼 항목에 추가하였다.

강준만 교수의 "대학생 글쓰기 특강"  서문에서 강 교수님도 강조한 부분이

원고지 열장 분량 정도로 글을 많이 써보라고 권하셨는데, 

글을 써서 밥 먹고 사는 직업은 아니지만 부족한 글쓰기 실력은 노력 부족에서

기인했음을 절감하고 연습을 해 보기 위한 장이다.

올해는 지적으로 많이 성장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데, 세상에 공짜는 없으므로

이 서재에서 부단히 연습해 보고자 한다.

많이 서재지인들의 질책과 격려 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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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1-02 17: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몸짱!!!^^

하늘바람 2006-01-02 17: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원하시는 모든 일이 잘 이뤄지시길 바랍니다

짱구아빠 2006-01-02 17: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저 노이로제 걸립니다. ㅋㅋㅋㅋ
하늘바람님> 님도 원하시는 일이 착착 풀리시길 바라구요,연세드신 분들이 보시면 혼날 말이지만, 30대후반에 접어드니 하루하루가 무지 소중하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40대가 되어 호주에 유학간 대학 선배도 메일을 보내왔는데,그런 비슷한 회한을 비추더군요... 우리 열심히 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