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를 간 거는 아니지만, 연말에,분기말에,월말이 겹치다 보니 하는 거 없이
괜스레 마음만 바뻤지 싶다.
서재에 달력을 받으셨다는 분들이 방명록이나 페이퍼에 글 올려주신 데 대한
감사 인사도 오늘 중으로 드려야 겠다.
늦어도 한참 늦게 써버린 <두친구 이야기>의 리뷰는 다시 한번 나의 부족한 필력을
절감하며, 어설프나마 올려놓았다.
이제 2005년도 오늘 포함해서 나흘 밖에 남지 않았다.
내년도 개인적인 목표에 대한 수립과 아직 미처리 하고 있는 부분들에 대하여
신속히 보완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