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회사 행사가 있어서 오후 3시쯤에 비행기 타고 청주로 갑니다.
청주는 태어나서 처음 가보네요...
청주에서 내려서 렌트한 차를 타고 직장 동료들하고 보광 휘닉스파크로
향할 예정이고,저녁 6시30분부터 11시까지 행사를 한다네요...
짱구엄마는 허리를 삐끗해서 드러누워 있고,저는 짐 챙기고 막간을 이용해 서재질
중인데 2~3일 못 뵈올 듯 하여이다.
( 어제 점심무렵부터 심하게 아파서 옴쭉달싹을 못하고 있네요..
짱구녀석이 초등학생이 되었다고 지가 혼자 밥 채려먹고,
먹고나서 뒷정리까지 다 해놓았다고 합니다. 거실이랑 화장실,자기 방 청소도 하고...
계속 어리게만 보았는데 간혹 의젓한 면모도 보이는 군요..물론 자주 있는 일은 아닙니다^^)
오늘 아침에 일찌감치 출근해서 물만두님 이벤트 응모는 해놓고
출발해야 후환이 없겠죠? ^^
다들 잘 지내시고 번개하시는 분당파 여러분들은 즐거운 모임 가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