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7일에 회사 워크샵이 있어서 9월 6일 저녁 비행기로
서울에 왔네요... 어젯밤은 중곡동에서 오늘밤은 안산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휴가내고 모처럼 부모님과 막내 동생 얼굴 좀
보고 오후에 내려가려 합니다.
근데 제주도 사람 다 되었는지 서울 올라온지 1시간만에 목이 칼칼하더니
지금은 목감기가 걸린 것처럼 목이 아프네요....
지금 동생 방에서 컴을 쓰고 있는 거고 아침 일찍 출근해야 하는 녀석이라
자세한 소식은 오늘 저녁에나 올릴 듯합니다.
chika님 <강의> 잘 받으셨다는 소식 접수했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