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7일에 회사 워크샵이 있어서 9월 6일 저녁 비행기로
서울에 왔네요... 어젯밤은 중곡동에서 오늘밤은 안산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휴가내고 모처럼 부모님과 막내 동생 얼굴 좀
보고 오후에 내려가려 합니다.
근데 제주도 사람 다 되었는지 서울 올라온지 1시간만에 목이 칼칼하더니
지금은 목감기가 걸린 것처럼 목이 아프네요....
지금 동생 방에서 컴을 쓰고 있는 거고 아침 일찍 출근해야 하는 녀석이라
자세한 소식은 오늘 저녁에나 올릴 듯합니다.
chika님 <강의> 잘 받으셨다는 소식 접수했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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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5-09-08 08: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예전엔 몰랐는데 서울 사람이 다 되었는지 ^^ ..저는 3년 됐네요, 서울서 산지가...제주도 가면 공기가 넘 좋다고 느껴져요. 비행기 타서 내리면 공기의 질이 달라져 있음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chika 2005-09-08 1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벌써 그런걸 느끼시다니요.. ^^
(근데 저는 이번에 독일의 청정 지역에서 지내다 와서 그런지 섬에서 차도 옆을 지날때 좀 힘들더라고요...ㅠ.ㅠ)

짱구아빠 2005-09-09 0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나리님> 목이 너무 아파서 어제 제주에 도착하자 마자 병원에 갔더니,인후염이라고 하더군요... 오비이락인지 정말 서울 공기가 안 좋은 건지 모르겠지만,지난 번에 갔을 때도 목이 아팠던 걸로 봐서 역시 서울의 공기가 문제이지 싶습니다. ^^

짱구아빠 2005-09-09 0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chika님> 제가 원래 좀 저항력이 강한 편이 못되나 봅니다. 그래도 제주오니까 목아픈게 훨 덜해진 듯합니다.

sweetrain 2005-09-10 0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울의 공기는 안좋아요. 제가 폐가 안좋아서(폐병을 좀 앓았던 병력 때문에ㅡ.ㅡ 지금은 괜찮은데 재발한 줄 알고 병원가길 수 차례, 다 괜찮다더군요.) 서울에선 내도록 골골대는데 제주도 가서 한 3일 있는동안은 아프기 전처럼 아주 상태가 좋아지더라구요.. 이사가고 싶었어요.

짱구아빠 2005-09-10 09: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단비님>서울의 공기 자체도 안 좋겠지만,서울 도착해 내내 지하철을 이용해서 이동을 했습니다.지하생활(?)을 안하다가 지하공간으로 들어오니 공기가 안 좋다는 게 단박에 느껴지더군요...제주 오실 수 있는 기회가 되시면 자주 오셔서 맑고 깨끗한 공기를 마음껏 들이마실 수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