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스쿼시를 친데다가 불효막심한 도토리 녀석 때문에 잠을 설쳤고,
(두시간 정도 밖에 못 잤음) 다른 날은 운동 쉬자고 곧잘 악마의 유혹을 해대던
동료직원마저 기꺼이 아침 운동을 하자고 해서(웬수덩어리...) 지금 엄청 헤롱거리고 있음이다.
다행히 아침운동한 후 재본 체중은 목표 대비 450그램 초과달성..
오늘 점심은 밥을 반공기만 먹고, 저녁은 과일이나 야채 몇 조각으로 때워볼 생각이다.
그리고 어제와 마찬가지로 퇴근후에는 스쿼시를 치고....
잠 못잤지, 먹은 거 부실하지,말일이라고 뭔 일들은 많은지(그러면서도 틈나는대로 서재질...
지금도 데이타 하나 돌려놓고 막간을 이용해서 서재질중) 내일 자알 통과해야 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