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남은 일자가 왔다갔다 하냐고??
체중 측정일자가 원래 9월 5일이라고 주무부서가 통지했다가
나처럼 일정을 갖고 툴툴대는 백성들이 많았나보다.
그래서 본사 부서는 9월 5일에 일괄 측정을 하되 나머지 본사 이외부서들은
9월 1,2,5일에 본인 편한 날짜에 가서 체중을 측정하란다.
그래서 나는 원래 예정일인 9월 1일을 측정일자로 하여 준비중이다.
어제 저녁 운동하면서 측정한 체중은 목표에서 650그램 초과였는데,
오늘 아침 운동을 하면서 측정한 체중은 거기서 150그램이 줄어
500그램 초과상태가 유지되고 있다.
이제 조금만 참으면 되니 오늘 점심부터 체중 측정일자(9월 1일)까지는 식사량을 반으로
줄이고 운동량은 두배로 늘려야 겠다. 이제 이틀 정도만 참으면 된다.
물론 더 큰 관문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지금 추세로 운동하고 식사조절하면
11월에는 목표를 초과달성할 수 있을 것같다.
힘을 내자!!!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