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남은 일자가 왔다갔다 하냐고??
체중 측정일자가 원래 9월 5일이라고 주무부서가 통지했다가
나처럼 일정을 갖고 툴툴대는 백성들이 많았나보다.
그래서 본사 부서는 9월 5일에 일괄 측정을 하되 나머지 본사 이외부서들은
9월 1,2,5일에 본인 편한 날짜에 가서 체중을 측정하란다.
그래서 나는 원래 예정일인 9월 1일을 측정일자로 하여 준비중이다.
어제 저녁 운동하면서 측정한 체중은 목표에서 650그램 초과였는데,
오늘 아침 운동을 하면서 측정한 체중은 거기서 150그램이 줄어
500그램 초과상태가 유지되고 있다.
이제 조금만 참으면 되니 오늘 점심부터 체중 측정일자(9월 1일)까지는 식사량을 반으로
줄이고 운동량은 두배로 늘려야 겠다. 이제 이틀 정도만 참으면 된다.
물론 더 큰 관문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지금 추세로 운동하고 식사조절하면
11월에는 목표를 초과달성할 수 있을 것같다.
힘을 내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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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8-30 0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팅!팅!팅!^^

해적오리 2005-08-30 0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힘내세요. 고지가 눈앞에 보입니다. 홧팅!!!

sweetrain 2005-08-30 16: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거덕, 회사에서 체중측정도 하는 거에요?
(...취직하기 싫어짐. ㅜ.ㅜ)

짱구아빠 2005-08-30 2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별사탕님> 이제 이틀만 참으면 됩니다. 우리 지점직원들은 체중 측정일을 거하게 회식하는 날로 잡고(사내메일로 이미 공지까지함),통과하면 축하주를 실패하면 위로주를 명분으로 술 먹을 건수 만들기에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금주 시한도 내일이면 끝나니 거부할 명분도 없고,저 땜시 회식하는 거라 빠질 수도 없어 9월 첫날부터 술 퍼마시게 생겼습니다.
날나리님> 오늘 근 열흘만에 스쿼시 쳤어요!!! 아침보다 체중이 좀더 줄었기를....
하루만 더 버티면 일단 1차 관문 통과입니다.
단비님> 제가 참여하는 다이어트 펀드는 회사에서 강제로 하는 게 아니고 본인의 완전히 자유로운 의사에 따라서 참여여부를 결정한 것입니다.오해없으시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