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되면 알라딘에 주문한 패트리샤 콘웰의 책들이 도착한다.
책이 도착하는 이외에 알라딘 마일리지가 1만점을 돌파하여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하게
된다.
그동안 진도도 제대로 못 나가면서도 부지런히 질러대 손도 못 댄 책이 산을 이루고 있는 관계로
이번에는 적립금 한도에서만 책을 구입하려고 한다.
따-악 한권 살 정도가 될 것 같은데 여전히 욕심나는 책이 많아서리....
<한국사로 읽는 성공한 개혁,실패한 개혁>, 이덕일,
<이기적 유전자>

<열녀문의 비밀>,김탁환 (상,하권을 모두 사면 예산 초과다)

<사는게 거짓말 같을 때> ,공선옥
<열강의 소용돌이에서 살아남기>,박노자,허동현
과연 어떤 책을 골라야 즐겁고 보람차고 유익하고 행복한 독서가 될까??????
고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