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뒹굴뒹굴 안방극장>을 주문한게 3.8.인데 아직까지 내 손에 들어오지 않고 있다.
근 열흘이 다 되어가는데...너무 오래걸린다.


반면에

  










위 3권의 책은 오늘 오전에 주문했는데 점심 먹고 오니 벌써 상품준비완료다.
물론 도서나 디비디의 품목에 따라 공급기일에 차이가 있는 것은 진작 알고 있는 사항이지만
<뒹굴..>은 48시간 이내 출고 가능하다고 했는데 왜 이리 오래 걸리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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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2005-03-17 14: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속지 마세요. 상품준비완료가 되어도 출고준비중이 5일 넘게 뜨곤 한답니다. -.-;;

marine 2005-03-17 15: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차라리 그런 말을 안 쓰면 기다리지라도 않죠 그나마 알라딘은 양반입니다 리브로 한 번 시켜 보세요 장난 아닙니다

짱구아빠 2005-03-17 2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뒹굴뒹굴..>은 출고완료 되었다고 했다가 다시 출고작업중으로 갔다가 오늘 오후에서야 출고완료라고 변경되더군요.. 이번 달이 회사에서 제일로 바쁜 때라 알라딘에 전화 한통 못하고 꾹꾹 참고 있는데 이게 저만 그런 거이 아니었구만요. 알라딘에서도 나름대로 배송기일을 단축하려고 물류센타도 크게 만들었던 것 같은 쉽세 개선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나나님> 저는 인터넷 서점을 알라딘-예스24- 교보-영풍-베델스만 정도만 이용합니다.대략 비율을 나눈다면 알라딘 60%-예스24 20% - 교보,영풍 20% - 베델스만(아주 가끔.. 여기는 책의 종류가 앞서 서점들에 비하면 턱없이 딸립니다만 가끔 아주 싼 값에 특가 판매를 하곤 합니다. 그래서 저도 아주 가끔 이용합니다)
나나님 말씀들으니 리브로 이용할 일은 없을 것 같네요...